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 마트노조, 홈플러스 대주주 MBK의 책임 회피 질타하는 기자회견

이것은 회생이 아닌 사형 선고” 마트노조, 홈플러스 회생안 ‘기업 해체’로 규정
빚으로 망가진 회사를 다시 빚으로 살리겠다는 것은 기만이다

2025.12.30 10: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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