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에도 가스라이팅·갑질”... 손주하 의원, 이혜훈 장관 후보자 ‘민낯’ 폭로

손 의원 “권한 사유화와 예산의 정치 도구화 자행” 비판 “성희롱 옹호한 인물이 여성 의정 대표? 자질 부족” 지적

2026.01.05 09: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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