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해산 위기까지 몰아넣은 카라 전진경 대표 즉각 사퇴하라

7월 10일 열린 카라 임시총회에서 권은정 대의원의 양심 고백을 통해 전진경 대표의 충격적인 비리 행위가 드러났다.

2025.07.17 05: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