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故 김창열 화백 자택 '공공미술공간'으로 재탄생… 5월 말 시민 공개

김창열 화백이 2021년 별세 전까지 30여 년간 거주하며 창작 활동 이어온 국내 유일 작업실

2026.03.31 08:5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