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창녕군 환경파괴 막아야!

우포늪 발원지 '간적저수지' 오·폐수 오염, 우포늪 생태계 파괴

창녕군, 인허가 과정서 허가권 남용 주민들에 막대한 피해 입혀

2024.07.17 11: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