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형 전자담배, 청소년 보호는 뒷전! 경기도, 전자담배 판매점 현장 확인 결과 절반은 '19세미만 출입금지 미표시'

담배사업법 개정지연과 맞물려 도내 청소년의 유해물질 노출 위험 있어 선제적 점검

2025.03.25 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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