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 경주시 현장방문
- 김석기 위원장 등 위원 13인, 정상회의 준비상황 및 주요 인프라 점검 -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은 3월 21일(금) 김영배 간사, 김건 간사 등12명의 외통위 위원들과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상북도 경주시를 방문하여 정상회의 준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정상회의장과 미디어센터 등 주요 인프라를 현장에서 점검한다.
이번 방문은 올해 10월 예정된 2025 APEC 정상회의에 대비하여 만찬장인 국립경주박물관과 문화행사장인 불국사, 여러 PRS(Presidential Royal Suite)를 외통위 차원에서 직접 방문하여 각국 정상들을 맞이할 준비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알리기 위하여 이루어진다.
주요 일정으로, 김석기 위원장과 외통위 위원들은 정상회의장과 미디어센터가 위치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정상들이 묵을 숙소인 힐튼호텔 경주와 황룡원 등을 찾아 숙소 준비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