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7일 ‘충·효·예 충청정신 운동’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나섰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이하 통하는 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이날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홀에서 두 번째 ‘도민과 통하는 충남’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노인·보훈·이통장·청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 등 아산 지역 각계각층 도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타운홀 미팅은 민선9기 정책 방향 보고, 도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박 당선인은 모두말을 통해 16일 서산·태안 권역 타운홀 미팅에 이어 이날도 노인회장, 보훈단체장의 손을 잡고 행사장에 입장한 사실을 언급한 뒤 “대한민국 질곡의 현대사에서 아산의 성장 기반을 마련해온 아버지와 어머니 세대에 어떻게 효도할 것인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린 보훈 가족을 어떻게 모실 것인가”라며 “경제가 성장한 만큼, 우리 부모 세대를 향한 효도와 보훈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당선인은 취임 직후 사업으로 ‘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 당선인 공약 이행을 위한 보고회에서 “현재의 충남교육을 다 함께 면밀히 들여다보고 다각도로 함께 분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도민 교육주권 시대를 여는 첫 발이 됐다.”며, “공유와 소통으로 함께 공감하여 파악한 공약 이행의 공통 분모와 협력 체제 구축을 실현할 수 있는 공약 이행 계획을 수립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16일에 이어 6월 17일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19대 충남교육감 당선인 공약 이행을 위한 보고회에는 제19대 충남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총 182명) 대상 충남 관내 14개 직속기관, 14개 교육지원청의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전일 진행된 도교육청 업무보고에 이어 현재의 충남교육을 다각도로 이해하고, 특히 다양한 분야의 정책위원들의 열린 질의응답으로 공약을 새로운 방향으로 들여다볼 수 있었다. 각 기관별 유목화와 현안 분석을 통한 이행 로드맵 구현은 공약 실행에 동력을 더했다. 이번 인수위원회에는 학교 현장의 유치원, 특수, 초등, 중등교사가 함께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충남교육청은 17일 도교육청 민원실에서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민원 담당 공무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민 접점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한편, 오는 7월 새로운 교육감 취임이라는 전환기를 앞두고 담당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다양화·장기화되고 있는 특이 및 악성 민원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원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2026년 하반기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 유지 방안 ▲특이 민원인으로부터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전문 상담 실시 등이 다뤄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 행정 체계가 바뀌는 전환기일수록 공무원들이 악성 민원 등으로 고충을 겪지 않도록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민원 대응 체계를 촘촘히 보완해 담당 공무원이 안심하고 도민에게 공감과 신뢰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교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6일 도 실국 첫 업무보고를 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도민과 통하는 충남·미래로 통하는 충남’을 담대하게 설계하고 만들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이날 통하는 위원회 회의실에서 도 기획조정실·자치안전실·통합준비단·대변인·소방본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9기 도정 철학은 도민의 삶을 중심에 놓고,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담대하게 설계해 도민과 통하는 것”이라며 “도민의 말씀을 듣고, 도민과 함께 결정하며, 도민께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미래로 통하는 충남’을 꺼내들며 “충남은 지리적으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하늘길과 바닷길, 육지길이 통하는 충남을 넘어, 사람·산업, 기술과 자본, 문화와 기회가 모이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 되고, 더 나아가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세계로 통하는 충남을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이번 업무보고는 도민께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약속하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서산을 인공지능(AI)·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태안은 해양관광 육성과 정의로운 에너지 대전환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이날 서산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첫 타운홀 미팅을 열고, 서산·태안 권역 도민과 각본없는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보훈·이통장·청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 등 서산·태안 지역 각계각층 도민 3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민선9기 정책 방향 보고, 도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민과의 대화에서 박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도지사가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 도정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도정을 약속드렸고, 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곧바로 닿는 통하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씀드렸다”며 “도민과의 첫 번째 약속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도정의 미래를 그려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정을 이끌어 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남도의회는 16일 도의회에서 박미순 작가의 미술품 기증식을 개최하고, 작가가 기증한 수채화 작품을 전달받았다. 박미순 작가는 몽돌과 꽃을 주요 소재로 한 수채화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4월 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에서 '물 위에 머문 몽돌'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충청남도미술대전 초대작가, 도솔미술대전 운영위원을 맡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수채화협회 회원으로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교육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작품 '평온'은 맑은 물 아래 놓인 몽돌을 소재로 한 수채화 작품이다. 작가는 오랜 시간 물과 바람을 지나며 각자의 형태를 완성해 온 몽돌의 모습을 통해 자연이 만들어낸 시간의 흔적과 평온함을 표현했다. 특히 투명한 물빛과 돌의 고요한 질감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작품을 마주하는 이들에게 잠시 걸음을 멈추고 마음의 쉼과 사색의 시간을 전하고자 했다. 박미순 작가는 “작품이 충남도의회의 문화공간에 소중히 자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품을 통해 도민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와 평온을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남도의회는 16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6‧3 지방선거 초선의원 당선인 33인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7월 개원할 제13대 의회 초선의원 당선인 등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의정활동 흐름 및 기본 개념 교육 등을 위해 준비했다. 의회사무처 5개 담당관은 각각의 역할과 의정활동 지원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의회 규정과 회의 진행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초선 당선인들은 도민의 대변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공유하며, 4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다짐했다. 홍성현 의장은 “새로운 변화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제13대 의회 또한 열심히 연구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며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더하여 도민을 먼저 생각하는 책임감과 초심을 잃지 않는 겸손한 자세로 훌륭한 의원이 되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 당선인 공약 이행을 위한 보고회에서 “실효성 있는 공약 이행을 위한 충남교육 현황 파악에 집중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충남교육의 현황과 공약의 연계 지점을 찾는 과정은 즉시 실행가능한 로드맵을 펼쳐 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6월 16일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제19대 충남교육감 당선인 공약 이행을 위한 보고회가 진행됐다. 제19대 충남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총 182명)이 참여한 이번 보고회에는 도교육청의 당선인 공약 이행을 위한 교육현황 및 방안 보고로 진행됐다. 이병도 교육감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위원 모두에게 위촉장을 개별 전달하며 교육 현장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며 충남교육 현황 파악을 토대로 즉시 실행가능한 공약 이행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 공약들이 도민들과의 소통에서 비롯된 ‘충남 도민 교육자치 시대’의 서막을 여는 소중한 의미를 담고 있음을 강조했다. 위촉장 전달 이후 진행된 교육현황 및 공약 이행 방안 보고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 추진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도민 한 분 한 분 선택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여, 막중한 책임감으로 충남교육을 계승한 새로운 ‘도민 교육자치 시대’를 열기 위한 첫발을 내딛겠다.”라고 교육 포부를 밝혔으며, 실무형 인수위로 구성된 만큼 교육 현장의 부담 없이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6월 15일 충청남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진행된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인수위원장 김한수, 전 배재대학교 부총장) 활동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한수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의 활동 목표와 주요 방향, 운영 체제, 인수위 구성의 특징, 주요 운영 일정을 발표했다. 특히 인수위 운영의 세부 목표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새로운 충남교육 실행에 있어 인수위의 사명감을 강조했다.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운영의 초점을 이병도 교육감 당선인이 도민과 약속한 공약의 취지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다양한 교육 분야의 교육 변화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약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검토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교육청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가 디지털 소통 창구를 열고, 민선9기 도정에 대한 220만 도민의 뜻을 구한다. 통하는 위원회는 도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누리집을 개설,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통하는 위원회 누리집은 도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팝업창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누리집은 ‘당선인에게 바란다’, ‘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등 2개 코너로 구성했다. 당선인에게 바란다는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창구로, 도민이 도 누리집 회원 로그인을 한 뒤 제안 등을 올리면 통하는 위원회에서 검토해 민선9기 도정 반영 여부를 판단한다. 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코너는 위원회에서 내는 보도자료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 도민들이 위원회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했다. 김선태 당선인 대변인은 “통하는 위원회 홈페이지는 도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온라인 핵심 플랫폼”이라며 많은 관심과 활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