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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사천·남해·하동 수리시설 개보수 국비 74억 확보
12개 지구 사업 추진… 신규 5개 지구 총사업비 201억 원 규모 “노후 시설 보강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자연재해 예방 총력”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서천호 의원, 사천·남해·하동 수리시설 개보수 국비 74억 확보 12개 지구 사업 추진… 신규 5개 지구 총사업비 201억 원 규모 “노후 시설 보강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자연재해 예방 총력” ▲서천호 의원, 사천·남해·하동 수리시설 개보수 국비 74억 확보(사진출처=의원실) (불탑뉴스=송행임기자) 국민의힘 서천호 국회의원(사천·남해·하동)이 지역구 내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국비 총 74억 원을 확보했다. 서천호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를 통해 확보한 이번 사업비는 노후되거나 파손된 수리시설을 보수·보강하여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돕기 위해 투입된다. 이번 사업 대상은 총 12개 지구로, 서 의원은 이 중 5개 지구를 신규 지구로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신규 지구에 투입될 총사업비 규모만 201억 원에 달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군별 주요 사업 현황 사천시: 신규 지구인 서포지구에 용·배수로 보수 비용으로 총사업비 37억 원이 투입되어 757ha 규모의 농경지가 수혜를 입는다. 또한 사천지구에는 총사업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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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합당 시나리오’ 의혹에 긴급 의총 소집 요구… "속도보다 신뢰가 우선“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한준호, ‘합당 시나리오’ 의혹에 긴급 의총 소집 요구… "속도보다 신뢰가 우선“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합당 추진 긴급 의총 소집 요구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6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논란이 된 ‘합당 추진 시나리오’ 의혹과 관련해 당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긴급 의원총회 소집을 공식 요구했다. 한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동아일보의 오늘 아침 보도를 통해 합당 추진 관련 시나리오와 일정 검토 정황이 구체적으로 드러났다”며 “만약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지금의 논의는 당원과의 숙의가 아니라 이미 정해진 결론을 향한 형식적 절차에 불과했던 것 아닌가 하는 근본적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정청래 대표를 향해 합당 추진 전 과정의 경위를 당원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한 의원은 “정 대표가 강조해 온 ‘당원 중심 결정’ 원칙과 현실 사이의 간극이 당원들에게 실망을 넘어 신뢰의 균열로 다가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합당 추진 긴급 의총 소집 요구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특히 한 의원은 현재 진행 중인 합당 논의가 당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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禹의장 "설 전후에 동시투표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해야“
2월5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주최 "대통령 정무수석과 여당 원내대표가 모두 지방선거 원포인트 개헌 이야기"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禹의장 "설 전후에 동시투표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해야“ 2월5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주최 "대통령 정무수석과 여당 원내대표가 모두 지방선거 원포인트 개헌 이야기" 설 전후를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으로 두고 마지막까지 최선 다하겠다고 밝혀 민생법안 관련해 "갈등하더라도 입법의 본분만큼은 지켜야…의장도 계속 노력" 국회가 국민의 대표기관이자 삼권분립의 한 축으로 분명한 역할하겠다고 강조 국회 개혁, 국회 사회적 대화 제도화, 경호경비 체계 개편 주요 과제로 꼽아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목)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원식 국회의장은 6·3 지방선거에서 헌법개정을 위한 투표를 동시에 실시할 수 있도록 설 연휴를 전후해 「국민투표법」을 개정할 것을 여야에 거듭 촉구했다. 우 의장은 5일(목)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는 나라 전체로 볼 때 위기 극복을 넘어 도약의 디딤돌을 놓아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고, 22대 국회로서도 상반기를 지나면 임기 절반을 넘어서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의장은 "대통령 신임 정무수석과 여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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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즉각 중단하라... 지방선거 후 원점 재논의 촉구“
단 하루도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한국탑뉴스 송행임기자 | 강득구 의원 "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즉각 중단하라... 지방선거 후 원점 재논의 촉구“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의조국혁신당과의 합당철회요구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현재 추진 중인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지방선거 이후 원점에서 재논의할 것을 지도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강 의원은 2월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 하루도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정청래 대표 체제의 민주당 지도부가 추진하는 조국혁신당과의 조기 합당에 대해 정면으로 비판했다. 강 의원은 이날 발표된 MBS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합당 추진의 명분인 '지방선거 승리론'을 반박했다. 그는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도 찬반 논란이 팽팽할 뿐만 아니라, 선거의 승패를 결정짓는 중도층에서는 반대 의견이 51%로 찬성(29%)을 압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역사적으로 선거 직전의 급하게 추진된 합당이 승리로 이어진 사례는 없다"며, "과거 새정치민주연합 시절의 혼란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이를 '전략이 아닌 고집과 아집'이라고 규정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의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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