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교육부는 5월 1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새롭게 구성된 제4기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 주재로 ’제13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4기 위촉위원 구성 및 제13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개최 ] 위원회는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제14조 및 제15조에 따라 설치된 국무총리 산하 위원회로, 국무총리(위원장)와 대통령이 지명한 공동위원장, 장관급 정부위원과 위촉위원 총 25명 이내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 기본계획 수립 등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에 관한 주요 정책 및 계획을 조정하고 관련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제4기 위촉위원들은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교수, 연구자, 기업인, 청년 등 16명으로 구성됐다.(붙임2: 제4기 위촉위원 명단) 임기는 2026년 4월 13일부터 2028년 4월 12일까지 2년이다. 위원회 개최 전, 제4기 위촉위원에게 대통령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남궁근 공동위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티피(TP)타워에서 탄자니아 아돌프 음켄다(Prof. Adolf Mkenda)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면담하고, 한·탄자니아 양국 간 교육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그동안 한국과 탄자니아는 탄자니아의 교육 발전 수요와 한국의 교육 경험을 연계해 디지털 교육, 기초·직업·문해교육, 고등교육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양국의 협력은 탄자니아 교육 현장의 역량을 높이는 데에 기여해 왔다. 이번 면담은 그간의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 교육부-탄자니아 교육과학기술부 간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측은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협력, ▲직업교육 분야 협력, ▲양국 인재양성 및 인재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동아프리카의 성장을 이끄는 탄자니아는 교육 개혁과 디지털 전환에 강한 의지를 가진 나라로, 우리나라의 경험과 맞닿는 부분이 많다.”라며, "앞으로도 탄자니아와 교육 분야 교류를 더욱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13일 대전 소재 서대전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학생 등 400여 명의 예비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 제도에 대해 직접 안내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등 정부의 다양한 학자금 지원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학업과 진로 탐색에 힘쓰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여를 신청한 56개 학교 가운데 신청 동기, 학교 구성원의 관심도 등이 높은 서대전여고를 선정해 방문했다. 최교진 장관은 간식 응원차로 학생들과 함께 간식‧음료를 나누고, 응원의 말을 전하는 벽 꾸미기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학생 간담회에서는 국가장학금을 비롯한 여러 학자금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부는 누구나 능력과 의지만 있다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대학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자금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학생의 꿈과 도전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교육부와 해양수산부는 5월 11일 부산대학교에서 동남권 지역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해양인재 양성에 협력하고자 ‘해양수도권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현장 간담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업무협약 및 간담회는 국민주권정부의 국토공간 대전환(5극3특 발전전략)의 일환으로, 지역의 주요 발전 동력인 조선·해양산업과 연계하여 해양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정부의 지방우대 기조와 지방대학 육성 정책이 맞물려, 지방대 경쟁률이 높아지고 교육 분야의 수도권 집중이 완화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정책 효과를 확산하기 위하여, 두 부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선·해양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해양전문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고 투자를 집중한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조선·해양 분야 관련 대학·기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예정이다. 교육부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범정부 정책에서 ‘인재양성’ 분야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만큼, 대학이 조선·해양 산업과 연계하여 지역혁신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산업의 첨단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교육부는 5월 7일 서울 여의도 티피(TP) 타워에서 안전하고 배움이 있는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교육공동체 간담회를 개최한다.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교육활동이다. 대표적으로 박물관 등의 외부 기관 견학, 문화예술체험, 수학여행 등의 활동이 있으며, 교사‧학생‧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은 현장체험학습이 교육적으로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2022년 현장체험학습 중 일어난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교사에 대한 책임 논란이 제기된 이후, 학교 현장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이 위축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간 교육부는 국회와 협력하여, ’24년, ’25년 두 차례 교사의 면책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한 법률 개정을 추진했다. 아울러, 올해 2월부터 교원단체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로부터 교원을 좀 더 두텁게 보호하고 현장체험학습 운영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4월 30일에 열린 교원단체와의 네 번째 간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세종시 대통령기록관 1층 카페에서 영유아·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 6명, 자녀 교육 전문가와 함께 ‘제4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자녀를 처음 유치원·어린이집 또는 학교에 보내기 시작한 초보 학부모로서 가질 수 있는, 자녀의 친구 관계‧학습 습관, 부모의 학교 참여 등에 대해 다양한 고민을 나누는 대화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최교진 장관은 △발달 특성에 기반한 자녀와의 의사소통 △학부모 상담 등 학교와의 소통 방법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 등에 대한 학부모들의 경험과 생각을 청취하며, 학교와 가정이 함께 아이의 성장을 돕고 교육부가 이를 지원하는 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자녀를 키우며 하나의 정답을 찾으려 애쓰기보다는, 학부모님들이 아이와 같이 답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자녀 곁에서 함께 걸어가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가정과 학교가 더욱 터놓고 이야기 나누며, 아이의 성장을 응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7일 정부서울청사 회의실에서 인문사회과학의 새로운 도약과 학술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되는 인문사회 분야 교육·연구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해당 분야의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한국인문사회총연합회 이사장, ▲한국인문사회연구소협의회 이사장, ▲전국 사립대 인문대학장협의회장, ▲전국 국공립대 사회과학대학장협의회장, ▲지역대학의 인문대학 교수, ▲학술연구지원사업 연구자 등 인문사회 학계 전문가, 대학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다. 교육부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경청하고, 이를 학술연구지원 정책 추진 및 예산 편성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인문사회과학은 연구이론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분석력을 길러주는, 우리 사회의 핵심 토대이다.”라고 강조하며, “인문사회과학 연구자들이 안정적인 연구 환경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그 성과가 빠르게 진보하는 기술환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5월 18일까지 교사연구회를 모집하고, 학교예술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5~12월)한다. 이는 국정과제 '학교 문화예술 및 체육교육 활성화' 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전국 단위 교사연구회(12팀)를 선정해 지원하고, 공모전을 통해 초·중등 학교예술교육 우수학교(18교)와 우수수업 교원(12명 또는 팀)를 선정하는 등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한다. 학교예술교육 교사연구회는 각기 다른 시도교육청에 소속된 초·중등 교사들이 연합해 예술교육 개선을 위한 연구 활동 계획서를 제출한 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교사연구회는 선정 이후 연말까지 연구 활동을 통해 학교 예술교육 운영에 도움이 되는 교육콘텐츠 및 수업자료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연구 성과가 우수한 교사연구회 2팀을 선정하여 교육부 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부는 ‘2026년 학교예술교육 공모전’을 개최하여 학교 현장의 다양한 예술교육 및 수업 우수사례를 발굴한다. 이후 교사연구회 및 공모전 운영 결과는 성과공유회를 통해 전국으로 확산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4월 30일 새롭게 문을 연 한국체육대학교 행복연합기숙사*를 찾아 개관을 축하하고,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이번에 개관한 행복연합기숙사는 계획 단계부터 학생들이 주거 공간에 바라는 점을 반영하여 건립한 결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1~2인실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 스터디룸, 세탁실,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생활과 교류가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 공간으로 마련됐다. 최교진 장관은 개관식 행사 후, 시설을 살펴본 뒤 기숙사에 입주한 학생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한다. 주거에 대한 학생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행복연합기숙사 확대 등의 정책 방향도 공유한다. 더불어, 통학이 편리한 도심 곳곳에 기숙사형 매입임대주택을 활성화하는 등 대학생들의 주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추진 예정인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오늘 문을 연 한국체육대학교 행복연합기숙사는 앞으로 청년 주거 환경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간담회에서 나온 학생들의 이야기를 정책에 잘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교육부는 4월 30일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육아 지원 개선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교육부 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장이 설치·운영하는 기관으로 1993년 최초 설치 이후 현재 전국 141개소로 확대되며, 지역사회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기관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센터에서 운영 중인 시간제 보육, 장난감 대여, 체험·놀이 프로그램, 부모교육·상담 운영 등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하고 세심한 육아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센터 구성원을 격려한다. 이어서 마련된 간담회를 통해 교육부에서 추진 중인 시간제 보육과 센터 안내 관련 서비스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보호자 의견을 청취한다. 또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을 위해 보호자 역량 강화가 중요한 만큼, 센터에서 부모교육·상담 운영 시 맞벌이 가정 등에서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주말 등 운영 시간 다양화를 당부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 가정을 넘어 우리 사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