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울산 남구는 무연고 기초생활수급자의 사후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사망한 무연고 수급자를 대상으로 유품 정리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된 무연고 고독사 기초생활수급자 유품 정리 지원 사업은 2023년과 2024년 각각 10명의 유품 정리 대상자를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홀로 죽음을 맞이한 대상자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유품 정리 지원 사업은 전문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생전에 고인이 머무르던 공간을 청소하고 유품 정리를 수행하는 등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고인의 아름다운 끝맺음을 지원하고, 관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무연고 사망자의 사후 지원 체계가 내실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우리 이웃의 삶과 그 마지막을 존중하며, 함께 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울산 남구는 기부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고향사랑 기부제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국민생각함과 네이버폼을 활용해 오는 14일까지 실시되며, 남구의 기금사업에서부터 답례품의 만족도까지 전반적인 고향사랑 기부제에 관한 내용을 담은 간단한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선물로 증정한다. 남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첫해인 2023년에 모인 기부금으로 지난해부터 기금사업으로 신혼(임신)부부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영유아 성격유형검사와 가족 상담 사업을 추가로 시행하고, 기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기부자들의 만족을 더하기 위해 답례품을 추가로 꾸준히 발굴하고 있으며, 현재 17개 업체에서 57개 품목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지금까지 남구에 보여주신 관심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운영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울산 남구는 4월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14개 복지사업 복지대상자를 대상으로 복지급여 적정성 확보를 위해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확인 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와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 14개 복지사업 대상자 중 소득·재산 등의 변동 사항 있는 3,997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조사 방법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건강보험 보수월액과 산재, 고용보험 가입 여부, 금융기관, 국세청 등 관련 기관 통보자료를 활용해 복지대상자와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변동 사항을 조사하고, 급여와 자격 변동자에 대해서는 본인 사실확인과 소명 기회를 제공해 사회보장급여 자격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중지대상자의 권리구제를 위해 긴급지원과 차상위계층 지원, 민간후원 연계 다각적인 노력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정기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움에 처해 있는 복지대상자에게는 현재 상황에 맞는 복지급여를 지원하는 등 기타 복지 서비스 등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
㈜한국탑뉴스 한민석 기자 | 울산 울주군이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를 맞아 오는 5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야외광장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2025 영남알프스 힐링음악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후 12시부터 다양한 장르의 4개의 팀으로 구성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지역 방송국의 장수 프로그램인 JCN ‘우리동네가수왕’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 또한 축하공연으로 트롯여신 가수 조정민, 내일은 미스트롯2 가수 윤태화, 가수 임성길의 무대가 마련된다.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음악여행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영남알프스 힐링음악회를 통해 봄바람이 함께하는 즐거운 음악이 울주군민과 관광객에게 힐링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울주천상도서관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제3회 도서관의 날’, ‘제61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천상도서관은 ‘365스마트도서관’ 이전 운영을 기념하고 지역주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12일 ‘천상공원과 함께하는 자연 속 도서관’을 운영한다. 앞서 천상도서관 입구에 있던 365스마트도서관은 서비스 범위 및 이용자 편의성 확대를 위해 천상공원 입구로 이전해 오는 4일부터 운영한다. 또한 천상공원 일대에서 △우리 가족 북크닉(Book Pinic) △책 바꿔 읽어요! 알뜰도서교환전 △미션! 천상365스마트도서관 도서대출 인증샷 찍기 △풍선아트 및 페이스페인팅 △천상공원 자연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도서관주간 동안 별관 3층 상상터에서 ‘로봇 리쿠가 들려주는 구연동화’를 진행하며, 각 자료실 및 전시홀에 특별이벤트 ‘연체 해방데이’, ‘2배로 행복데이’, 전시 등 9개 행사가 마련된다. 우리 가족 북크닉과 자연놀이, 리쿠체험은 사전에 신청해야 하며, 3일부터 울주통합도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오는 7일까지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4월 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온라인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라이브커머스 창업을 희망하는 울주군민이다. 선착순 12명 내외를 모집하며, 수강료는 1인당 1만5천원이다. 주요 내용은 △2025 트렌드 및 라이브커머스 산업의 이해 △라이브커머스 방송 정비 세팅 및 실습 △최신 트렌드 및 SNS 기초, 촬영도구, 영상기획 △디자인 기초교육 및 썸네일 제작 실습 등이다. 교육 희망자는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해 누구나 울주군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이달부터 취득세 납세자를 위해 ‘신축건물 취득세 과세표준 사전점검표’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전점검표는 건물 신축 후 취득세 신고 시 과세표준이 되는 비용을 납세자가 누락없이 간편하게 신고 납부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취득세는 납세자가 납부할 세금을 직접 계산해 신고 납부하는 세목이다. 신축건물을 취득하는 경우 지방세법상 구체적인 가이드가 없고 포괄적으로 규정돼 과세표준을 확정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실제로 법인의 경우 각종 부담금, 수수료 등을 취득 과표에서 신고 누락해 세무조사에서 추징되거나 가산세를 부담하면서 수정신고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사전점검표에는 부분 도급 및 직접 공사에 대한 과표 항목을 재료비, 노무비, 경비로 분류했다. 또 지급수수료, 법정부담금 등을 중분류했으며, 감정평가료, 건설자금이자, 금융자문수수료 등을 세부항목으로 담았다. 사전점검표는 울주군 홈페이지에 게시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울주군 세무1과는 취득세 자진신고 안내 시 사전점검표를 동봉 발송할 계획이다. &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로 건설·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도로건설 관리계획 용역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도로건설 관리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도시지역 주민의 교통 편익과 원활한 교통을 위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종합적인 도로망 계획과 세부 집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추진된다. 주요 목표는 △도시여건 변화에 따른 교통 수요 충족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교통환경 조성 △지역 간 연결을 통한 균형 있는 도로망 구축 △출·퇴근 도로 혼잡 개선 등 생활밀착형 도로환경 조성 △시민 중심의 쾌적한 도로 서비스 제공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도로 구현 등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장래 교통량, 사업 타당성, 경제성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도로망 계획과 세부 집행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울주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도로 건설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울산시는 4월 5일 국가정원 왕버들마당 일대에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 및 제14회 울산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나는 건강한 울산시민입니다”를 주제로 개막식, 건강 박람회장 홍보관(부스) 운영,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4월 5일 오후 2시부터 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시민, 보건의료분야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시민 보건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동천동강병원 등을 포함한 5개 병원과 중구 보건소를 포함한 5개 구․군 보건소에서 5명이 울산시장상을 수상한다. 동강병원을 비롯한 지역 대표 의료기관 등 19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홍보관에서는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상담 등을 진행한다. 시민 참여 행사로는 ‘건강을 칠(chill) 하자!’ 라는 주제로 로잉 머신 등 운동기구를 통한 건강 즐기기를 체험하는 건강 놀이 구역(플레이 존)을 운영한다. 또한 건강 오징어 게임은 상시 행사 공간을 마련해 신체건강 및 두뇌건강에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울산소방본부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청명·한식 등 봄철 화재 위험 시기를 맞아 대형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 소방관서의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산불 및 각종 화재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초동 대응을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울주군 온양과 언양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를 교훈 삼아, 이번 조치는 산불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캠핑장, 주요 등산로, 산림인접마을 화재취약지역 기동순찰 강화 ▲산림인접마을 설치 비상소화장치 점검 등 화재 예방활동 ▲소방헬기와 인력의 전진 배치를 통한 즉각 대응 체계 유지 등이 이뤄진다. 또한 전 소방 인력은 비상연락망을 재정비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통해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24시간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현장 대응으로 대형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들도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