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기념해 공식 기념 굿즈 컬렉션 총 23종을 출시한다. 올해 올스타전 키비주얼은 ‘Re:잠실’로,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록(Re:cord)하고 기억(Re:member)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영상 촬영 화면을 연상시키는 사각 프레임과 중앙 엠블럼에는 카메라 렌즈의 초점을 모티브로 활용했으며, 잠실야구장 특유의 개방감과 실외 구장인 잠실야구장에서 화제가 됐던 고양이 등 친숙한 요소를 디자인에 담아 재미를 더했다. 이번 공식 기념 굿즈 컬렉션은 ‘Re:잠실’ 콘셉트를 바탕으로, 팬들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과 잠실야구장의 다양한 모습을 각자의 방식으로 기념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앞서 공개한 올스타전 유니폼과 모자, 마킹키트를 비롯해 잠실야구장 기념주화, 쉐이커 키링, 기념구, 짐색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잠실야구장을 떠올릴 수 있는 디자인 요소도 상품 곳곳에 담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기념주화와 쉐이커 키링에는 잠실야구장 배치도를 적용했으며, 기념주화와 기념 티셔츠, 랜야드에는 잠실야구장의 시그니처인 ‘야구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KBO는 7월 10일(금) 오후 3시 10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를 개최한다. KBO 리그의 미래 자원인 우수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엘리트 육성 파이프라인 구축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넥스트레벨 캠프는 지난해부터 학년별 권역별/전국권 캠프 구조를 확립하여 프로그램 구조화의 기틀을 마련했고, 올해부터는 대상 학년을 중2까지 확대하고 해외 파견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14세부터 17세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엘리트 유망주 육성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올해 처음 신설된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는 KBO 엘리트 육성 파이프라인의 최종 무대로 작년 고1 캠프 수료 선수(총 125명) 중 38명의 선수를 초청하여, 미래 한국 야구의 별들이 드래프트를 1년 앞두고 KBO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경기는 오후 3시 10분부터 7이닝 경기(2시간 제한)로 진행되며, 38명의 선수가 Team Next와 Team Level 두 팀으로 나뉘어 출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월 8일 07:40, 서울정부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금융·외환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수출과 경상수지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경기 호조가 이어지고 있으나, 글로벌 정책금리 상승 기대 및 외국인 자금 유출 지속 등으로 국내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고, 지정학적 긴장 재고조 가능성을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성장, 물가, 금융시장 안정 및 민생 경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거시정책 조합을 조화롭게 운용해 나가는 한편, 부문별 시장 안정 노력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주식시장의 경우, 그간의 급등에 따른 외국인 및 기관의 차익실현과 리밸런싱 목적 매도, 글로벌 AI 경기 전망 등에 따라 조정을 받으면서 변동성이 일부 확대됐다고 평가하며, 향후 주식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에 대해서는 면밀히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채권시장의 경우, 국고채 금리는 7월 들어 변동성이 다소 완화됐으나 향후 대내외 통화정책 기조 변화 등이 리스크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LG 오스틴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9표(54.3%), 팬 투표 48만 8,764표 중 12만 5,490표(25.7%)로 총점 39.98점을 받은 오스틴은 기자단 투표 1표, 팬 투표 23만 1,514표로 총점 25.11점을 기록한 KIA 김도영을 제치고 6월 월간 MVP 영예를 안았다. 오스틴이 월간 MVP에 오른 것은 지난 2024년 8월에 이어 개인 2번째다. 오스틴의 6월은 뜨거웠다. 25경기에 출장해 타율 0.382(89타수 34안타) 23득점 34타점 11홈런 등을 남겼다. 화끈한 장타력과 해결사 면모가 돋보였다. 자신의 월간 최다 홈런(9홈런, 2024년 8월)을 경신하는 11홈런으로 김도영과 월간 홈런 공동 1위를 기록했고, 장타율(0.798)과 타점 부문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 정교함도 빛났다. 타율 0.382로 4위와 함께 출루율 또한 0.462로 4위를 기록했고, 무안타 경기가 4경기 밖에 없을 정도로 한 달 내내 꾸준한 타격감을 자랑했다. 6월 MVP로 선정된 오스틴에게는 상금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별들의 축제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과의 작별을 준비하는 올스타전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통산 최다 올스타 선정 2위 두산 양의지, 개인 2번째 ‘미스터 올스타’도 도전장 두산 양의지는 팬 투표 최다 득표 신기록(260만 5,510표)을 세우며 통산 15번째 올스타에 선정됐다. 삼성양준혁, 강민호(이상 15회)와 함께 이 부문 1위 KT 김현수(16회)를 잇는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기세를 이어 개인 두 번째 올스타전 MVP를 노린다. 양의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올스타 레이스로 펼쳐진 2020년 올스타전에서 한국야구기자회 소속 기자단 투표 총 82표 중 65표를 획득해 첫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이번 축제에서 다시 MVP에 오르면 역대 KBO 올스타전에서 두 차례 MVP를 수상한 6번째 선수가 된다. 앞서 김용희(1982, 1984년), 박정태(1998, 1999년), 정수근(2004, 2007년),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7월 10일(금)과 11일(토) 양일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행사 참석 선수와 시상 내역이 최종 확정됐다. 10일(금)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을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만날 수 있다. 한화 강건우, 두산 김주오, NC 신재인, KT 박지훈은 북부, 남부로 나뉘어 각 15분씩 배팅존과 피칭존에서 팬들에게 투구와 타격에 대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오후 6시에 열리는 KBO 퓨처스 올스타전의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며, MVP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가 전달된다. 이와 함께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 개인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퍼포먼스상, 감투상, 우수 투수상, 우수 타자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로 명장면을 만들어낸 선수에게 수여되며, 수상자는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100만원과 부상을 제공받는다. 또한 퓨처스 올스타전과 올스타전의 개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 예정이었던 북부리그 올스타 최윤호(한화)와 김정민(SSG), 남부리그 올스타 김정운(KT)와 이서준(롯데)이 부상으로 인해 각각 이도훈(한화), 이원준(SSG), 장민호(KT), 이지훈(롯데)으로 교체됐다.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KBO는 잠실야구장에서 7월 10일(금) 막을 올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11일(토) 펼쳐지는 KBO 리그 별들의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전체 행사 계획을 확정했다. 올스타전의 전초전이 될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7월 10일(금) 오후 3시 10분부터 ‘넥스트레벨 매치’가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작년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를 수료하고 기량을 갈고닦은 고등학교 2학년 선수들이 참가하며, 오는 2028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할 KBO리그의 유망주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넥스트레벨 매치 이후 오후 6시부터는 북부리그(한화, LG, SSG, 두산, 고양, 상무) 와 남부리그(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가 맞붙는 퓨처스 올스타전이 개최된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큰 관심을 받았던 퓨처스 올스타전 베스트 퍼포먼스상 시상은 올해도 이어진다. 퓨처스 선수들이 펼칠 다채로운 퍼포먼스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100%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KBO는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축제의 묘미를 더할 ‘팬 페스트존’을 운영한다.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에 마련되는 이번 팬 페스트존은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와 이벤트 그리고 ‘Re:잠실’ 테마 부스로 구성되어, 현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팬 페스트존에는 ‘Re:잠실’ 테마에 맞춰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존인 ‘Re:tro 잠실’과 ‘Re:member 잠실’을 운영한다. 해당 체험존은 팬 페스트존 이용 인증샷을 SNS 스토리에 게재한 팬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Re:tro 잠실’에는 가챠 기계가 마련되어 이벤트 참여자에게 가챠 1회 이용권이 주어지며, 가챠 결과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Re:member 잠실’에서는 팬들이 경기장의 일부를 직접 간직할 수 있도록 실제 잠실야구장 내야 흙을 DIY 공병에 담아 소장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여 팬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기념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잠실야구장에서 개최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5,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 사진자료[사진제공=방사청] 국내 기술로 개발 중인 무인기용 항공엔진 시제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해외 기술 이전과 도입이 엄격히 제한되는 항공엔진 분야에서 국산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는 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기업과 협력해 개발 중인 5,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과 1,400마력급 터보프롭 엔진 시제를 최초 공개했다. 5,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은 유인 전투기와 무인 전투기가 함께 작전을 수행하는 유·무인 복합체계의 협업 무인전투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다. 1,400마력급 터보프롭 엔진은 차세대 무인정찰기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항공엔진은 미사일기술통제체제(MTCR)와 미국 국제무기거래규정(ITAR), 수출관리규정(EAR) 등 각종 국제·수출 규제의 영향을 받는 핵심 전략기술이다.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해외에서 관련 기술이나 완성 엔진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쉽지 않은 분야로 꼽힌다. 이에 방사청과 국과연은 지난 2019년 5,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 연구개발에 착수했으며, 2021년에는 1,400마력급 터보프롭 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