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제주도교육청 중문고등학교는 지난 2~4월에 거쳐 교직원·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교육 대비 ‘디지털 기반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교육부·17개 시도교육청·한국창의재단·제주대학교 주관으로 민간·공공·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학교 현장에 필요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디지털 레시피는 교사·학생·학부모 중심으로 교실혁명을 구현하는 데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중문고는 지난 2월 19일 교직원 업무활용 향상 노션(Notion) 인공지능(AI) 연수, 지난달 19일에는 1학년 학생 인공지능(AI) 도구 활용 수업을 21일에는 보호자 고교학점제와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연수를 실시했으며 오는 3일에는 교직원 인공지능(AI) 활용 프로그램 심화 연수, 21일에는 관리자 및 담당자 연수 및 평가를 실시한다.
박수정 수리과학정보부장은“2022 개정 교육과정 디지털 전환·소양·기반 학습·환경 구축 등으로 수업혁신 문화가 학교에 정착되고 지속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교육 3주체가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이 컨설팅이 인공지능(AI) 기반교육을 통해 창의적 학습과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은 물론 학교의 업무 효율화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