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학교 지원 사업으로 ‘2025년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생각 독서’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정여자고등학교 1학년 109명과 무릉중학교 2~ 3학년 29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학교로 찾아가는 생각 독서’프로그램은 계유진, 배은화 하브루타 강사의 강의로 진행되며 하브루타의 개념을 알고 하브루타를 실습하는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일 대정여자고등학교 1학년 대상의 첫 시간에는 하브루타의 개념 알기와 더불어 본문 읽기, 낭독하기, 보지 않고 설명하기 등 탈무드 하브루타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읽기 능력 및 사고력 향상과 생각의 수렴 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