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삼척시는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회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4일까지 삼척 마카교육관에서 총 3회차로 진행되며, 관내 택시 운수종사자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CS경영연구소 최소영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친절서비스 향상 및 성인지 교육을 진행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대회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