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춘천시가 2026년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2일 우두동 충렬탑에서 신년참배를 거행, 춘천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번 신년참배는 춘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 2군단, 강원서부보훈지청 및 시‧도 보훈단체 등 주요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새로운 강원, 다시 뛰는 춘천’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춘천시는 이번 신년참배를 통해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을 다짐하고 시민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새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는 자리”라며 “시정을 차분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철원군은 2026년도 신년사를 통해 군정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여는 철원'을 제시하고, 인구정책·관광·농업 경쟁력·복지안전망·정주기반 확충에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종 군수는 신년사에서 “저성장·고물가와 내수침체 등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변화하는 철원’을 기치로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달려온 성과가 오늘의 결실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철원군은 지난해 주요 성과로 철원 방문객 800만 명 진입, 철원사랑상품권 3,000억 원 돌파,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선정, 연천-백마고지역 열차운행(2026년 7월 예정) 재개, 재정 6,000억 원 진입, 5년 연속 채무 없는 철원, 자산 2조 8,000억 원 규모 재정기반 등을 제시했다. 특히 철원군은 2026년을 '철원군 인구정책 원년'으로 삼고, 연령대별 9개 분야 138개 사업을 종합 정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예비부부 지원부터 자녀 양육, 청년 주택·일자리, 어르신 돌봄, 거주 군인, 은퇴자 및 귀농·귀촌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기운 속에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시간, 우리군은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을 지켜주셨고, 그 신뢰와 참여가 오늘의 고성을 만들었습니다. 2025년 우리군은 ‘6년 연속 관광객 1천만 명 달성’, ‘6년간 접경지역사업 국비 1,404억원 확보’, ‘4년 연속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800억원)’, ‘국가 재난관리 유공 및 감염병예방관리 유공 기관 표창’등 눈부신 군정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성과를 바탕으로, 체감되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2026년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해이자, 새로운 민선 9기를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십이지신 가운데 강인한 생명력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설악산을 병풍 삼아 붉게 밝아오는 아침을 등에 지고 남대천을 따라 힘차게 내달리는 양양의 기상은 거침없이 질주하는 붉은 말의 기개를 닮았습니다. 새해의 따뜻한 기운이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평안과 행복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금 양양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를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우리 양양군 공직자 모두는 군민과 소통하는 신뢰행정으로 ‘명품도시 양양’을 흔들림 없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가 결실로 이어지고, 양양이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해야 할 중요한 해입니다. 오늘 저는 군민의 삶과 양양의 미래를 함께 밝히는 군정의 몇 가지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현안 사업의 건실한 추진으로 지역 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꾸겠습니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존경하는 강원특별자치도민 여러분,사랑하는 강원교육가족 여러분. 희망의 2026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강원교육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켜왔습니다. 아이를 중심에 둔 교육의 본질을 지키고자 한 노력이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 최우수 등급이라는 결과로 이어진 것은 도민 여러분과 교육 가족의 신뢰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우리는 모두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학생이거나, 학교에서 성장한 시민입니다. 또한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가족이자 이웃이며,그 아이들이 이끄는 미래를 함께 살아갈 공동체의 일원입니다. 그래서 교육은 단지 학교 안의 일이 아닙니다. 교육은 우리의 어제이자 오늘이며, 앞으로 우리가 어떤 내일을 살아갈지를 결정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삶 전체를 움직이는 힘입니다. 이렇듯 ‘강원교육은 곧 강원인의 삶’입니다. ‘더 나은 강원교육’은 이러한 인식과 공감을 바탕으로 학생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태백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9대 태백시의회는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의회’를 구현하고자 언제나 시민을 최우선시 하고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침체된 지역 경제의 재도약과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회생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굵직한 성과를 하나둘 달성했습니다. 먼저, 3,540억원 규모의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국가로부터 사업의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이제는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지역경제를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태백URL(연구용 지하연구시설)'은 국가 미래 연구를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핵심 전략사업으로, 태백이 대한민국 과학 연구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 '광부의 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은 태백의 역사와 광부 여러분의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강릉시민 여러분! 그리고, 강릉시청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지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과 동료 공직자들이 열정과 지혜를 모아주신 덕분에 많은 성과와 발전을 이루어 냈습니다. 올해 최대 규모인 4,771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강릉중앙고 학교복합시설 건립, 도시바람길숲 조성, 바이오 의료기술개발, 일반농산어촌개발, 어촌신활력증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포함해 총 61건에 1,713억 원의 공모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각 분야별로 추진하고자 하는 2026년 시책 사업들의 추진 동력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성과 중에서도 명주남문동 도시재생사업과 상권활성화사업, 교1동 분수공원 복합활력센터 조성사업은 골목상권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 추진의 큰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릉시는 시민중심 적극행정을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속초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와 700여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의 문턱에서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 그리고 지역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한 지난 3년 반의 시간은 더 큰 열매를 맺기 위해 더 깊이 뿌리를 내리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많은 도전과 어려움도 함께 마주해야 했습니다. 특히, 2025년은 국제정세의 불확실성과 경기 여건의 어려움으로 민생과 지역경제가 결코 녹록지 않았던 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속초시는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시민이 ‘더 빛나는’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민생 회복과 미래 기반 마련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양대 철도 개통과 역세권 개발을 비롯해 접경지역·문화도시 지정, 평화경제특구 대상지 선정, 콤팩트시티·탄소중립 선도도시 추진 등 미래를 여는 큰 틀을 하나씩 완성해 왔습니다. 아울러 상·하수도 정비와 도시 침수 대비 등 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6년 1월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도청 실국장 및 직원 30여 명과 함께 금병산에서 해맞이 산행을 진행했다. 오전 5시 50분 산행을 시작한 김 지사는 새해 도정 방향을 논의하며 산행을 즐기는 도민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 지사는 “도민이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도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을 전하며, “2026년 말띠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사랑하는 화천군민 여러분, 국군 장병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지난 2014년 민선 6기 군수 취임 후, 12번째이자, 마지막 송년사를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12년 간 군정을 돌보며 한해 한해가 어렵지 않은 적이 없었던 듯 합니다. 예고없이 찾아왔던 코로나19 사태, 그로 인한 산천어축제의 취소,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가져온 축산인들의 눈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농자재값 폭등, 국방개혁으로 초래된 27사단의 해체와 그로 인한 인구감소까지, 고단함과 힘듦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시고, 아낌없는 무한한 애정을 보내주신 덕분에 우리 군은 한치의 흔들림 없이 장애물을 극복하며 화천군민의 저력과 하나됨을 국내를 넘어 세계에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1년 역시, 군민 여러분의 신뢰를 근간으로, 행복한 마음, 신나는 삶, 밝은 화천이라는 목표를 향해,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