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한민석 기자 | 부산 중구는 4월 1일, 40계단거리 일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40계단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근 상인 50여 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컨설팅 기관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중부센터장의 설명으로 진행됐으며, 골목형상점가의 목적과 필요성, 지정 절차, 지원 내용, 상인회 등록 절차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부산 중구의회 의원들도 참석하여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로 40계단 일원 소상공인들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40계단 일대 상권을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 중구 조례에 의거 골목형상점가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되어 있는 지역을 말하며, 골목형상점가로 지정시 온누리상품권 가맹, 공동 마케팅 및 홍보, 시설 현대화, 경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광역시 중구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보수동을 제 1호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조성했다. 보수동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공공기간 5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보수동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내 1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보수동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은“힘이 되는 이웃, 삶이 되는 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4월 11일 14시 중구복합건강센터 8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하며, 선포식을 통해 보수동 주민들의 역량결집 및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유도로 자살없는 안전한 중구 구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선포식에 참석을 희망하거나 문의사항이 있는 주민은 부산 중구보건소 주민보건계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 동래구 사직3동은 최근 사직3동 여고행복마을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舊)대림화학 화단 및 신사직아파트 앞 화단에 초화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직3동 여고행복마을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등 19명이 참여하여 초화 식재와 화단 정비를 통하여 밝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했다. 사직3동 여고행복마을 회원들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봄 초화 식재를 통해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현미 사직3동장은“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봄 초화를 식재한 여고행복마을과 사직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은 최근 2024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에 참여한 기관·단체·개인 290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한문은 “후원자님의 온정 덕분에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에 나눔을 전달할 수 있었다”는 감사의 글과 함께 △우리 동래東萊 천사 사업 △우리 동래東萊 슈퍼 히어로 인증제 사업 △사직2동 천사후원회 사업 △2024년 후원(금)품 내역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관한 내용을 담았으며, 2025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고 후원자님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2024년'우리 동래東萊 슈퍼히어로 인증제 사업'에 참여한 31개소에는 감사 서한문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으며, 이 외에 기부 참여자는 우편 및 인편을 활용했다. 또한,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면서'우리 동래東萊 슈퍼히어로사업'참여 업체의 훼손된 인증 현판 9개를 교체하고, 히어로 사업 홍보지 및 찾아가는 복지팀 홍보 물품을 함께 전달하며 참여업체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당부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어려운 시기에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는 후원자들 덕분에 더욱 따뜻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사일상부상조 온정나눔 DAY'사업으로 취약계층 17세대에 백미, 미역·다시마를 전달하는 특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정래 사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섭 사직1동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잘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사일상부상조' 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매달 내는 회비를 모아 사직1동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물품을 지원 등 주민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 동래구 명장2동 장학회는 최근 장학회 임원, 장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실하고 모범적인 대학생 2명, 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 440만 원(대학생 1인당 100만 원, 고등학생 1인당 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명장2동 장학회는 1995년에 설립하여 뜻있는 분들의 지원으로 촉망받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장학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서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김민구 명장2동 장학회장은“훌륭한 미래의 인재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장학금을 전달하여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이남 명장2동장은“매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같이하는 가치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명장2동 장학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항상 사랑이 넘치는 명장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관광캐릭터 ‘영독&영도롱이’를 활용한 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4년 개발된 ‘영독&영도롱이’캐릭터는 친근성과 호감성, 상상력을 자극하는 살아있는 세계관을 주안점으로 개발했으며, 여유로운 자연힐링과 이색카페, 독특한 바다뷰, 재미난 체험이 가득한 골목길 등 힙한 문화체험이라는 영도구 관광의 핵심테마에 맞게 디자인됐다. 이번 공모전은 ‘영독&영도롱이’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영도구의 상징성과 상품성을 겸비한 경쟁력 있는 캐릭터 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된다. 공모 분야는 영도의 문화, 역사, 자연환경, 관광명소 등 영도구의 상징성이 반영된 관광캐릭터 ‘영독&영도롱이’의 매력을 살린 독창적 이고 실용성 있는 기념품이며, 판매희망가 2만원 이하 2작품 이내의 양산(상품화) 가능한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모든 개인 및 사업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6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로 영도구청 문화 관광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 서류 및 출품작을 제출하면 된다. 영도구는 캐릭터 상징성, 상품성, 디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기장군 장안읍은 오는 9일 좌천시장 3‧1 만세운동 기념비 앞(장안읍 장곡길 178)에서 장안읍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제106주년 4·9 좌천시장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4·9 좌천시장 만세운동 재현행사’는 1919년 3월 1일 민족의 자주독립을 요구하며 일어난 3·1운동에 이어 4월 9일 장안읍 좌천 장날에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한 만세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지난 2018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행사는 당일 오전 11시부터 ▲기념 국악공연 ▲애국 시 낭송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장안읍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만세운동 관련 수채화’와 ‘독립운동가 명언 POP 작품’이 전시되고,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담기 위한‘메시지 월’이 마련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세열 장안읍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나라를 빼앗긴 암흑기에 조국의 광복을 위해 일어선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기장군은 최근 좌광천 일원에 튤립 꽃길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좌광천 평전교, 용상교, 구연교 주변 사면 등 평소 주민들이 자주 산책하는 곳에 튤립 2만 5천 본을 심어,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아름답고 화려한 튤립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이번에 식재한 튤립은 군이 지난해 11월 구근을 구입해 자체 양묘한 것으로, 이를 통해 약 2,25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두었다. 또한, 좌광천 망향정 일원(정관읍 달산리 1213) 진달래동산에서는 지난해 11월 식재한 군화(郡花) 진달래 7천 주가 화려한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군은 올해 복군 30주년과 정관읍 승격 10주년을 맞이해 맞은편 공간에 진달래동산을 추가 조성하면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기장군민의 애향심과 자긍심 고취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좌광천은 정관읍 병산골에서 발원해 장안읍 임랑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길이 14.5km의 지방하천으로,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n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부산시는 동부산 산단의 기업 부담 경감을 위해 기장 해수담수화시설을 활용한 '동부산 산업단지 공업용수 공급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늘(2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기장해수담수화 시설과 구.강서공업용수 정수장 부지를 활용한 동부산 산업단지 공급용수 공급 및 부산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이승우 시의원, 박종철 시의원, 수요기업(고려제강, 성우하이텍, 금양, 아산이노텍, 강림인슈 등), 동부산 산단 발전협의회, 맑은물산업진흥협회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최적 공급방안을 결정했다. 이번 공급방안은 기장, 일광 등 동부산 산단 인근의 하수처리장에서 방류되는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해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부울경 최초로 도입하는 것이다. 공업용수가 공급되는 서부산 산업단지는 그간 톤당 1천140원의 요금으로 물을 사용해 온 반면, 동부산 산업단지의 경우 공업용수가 공급되지 않아 입주기업들은 톤당 2천410원의 비싼 요금을 내고 생활용수를 사용해 왔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