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주장 중단 및 성공적 완공 촉구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용인시 국회의원(이언주·이상식·손명수·부승찬)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 이전 반대기자회견 (사진출처=불탑뉴스) (불탑뉴스=송행임기자)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을 단호히 반대한다” 더불어민주당 용인시 국회의원(이언주·이상식·손명수·부승찬) 일동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30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국가 경제의 혼란을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이언주의원의 사업은 이미 본궤도에 올랐으며, 중단은 국가적 손실이다(사진출처=불탑뉴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대한민국의 흥망을 좌우할 초국가적 프로젝트다. SK하이닉스는 이미 1기 팹(Fab) 건설에 착수해 2027년 3월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삼성전자 역시 국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토지 보상 계약을 체결 중이다. 사업이 이미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목적으로 이전을 주장하는 것은 국민적 혼란만 야기할 뿐이다. ▲이상식 의원 반도체는 속도전이며, 국가 대항전의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 마트노조, 홈플러스 대주주 MBK의 책임 회피 질타 “이것은 회생이 아닌 사형 선고” 마트노조, 홈플러스 회생안 ‘기업 해체’로 규정 ▲마트노조, 홈플러스 대주주 MBK의 책임 회피 질타하는 기자회견 지난 29일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이하 MBK)는 다섯 차례의 연기 끝에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그러나 노동조합은 이번 계획안이 익스프레스 사업부의 분리 매각과 대규모 점포 폐점을 골자로 한 ‘구조조정안’에 불과하다며 반발했다. 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은 발언을 통해 "MBK가 제출한 것은 회생계획이 아니라 청산을 위한 시한부 계획서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홈플러스를 망가뜨린 주범인 MBK에 다시 회사를 맡기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이며, 벼랑 끝에 선 노동자들을 사지로 내모는 행위다"라고 강도 높게 질타했다. "자금 투자 없는 MBK, 노동자와 입점주에만 희생 강요" 노동조합에 따르면 MBK는 2015년 인수 당시 홈플러스에 약 5조 원의 부채를 안겼으며, 약속했던 1조 원 규모의 투자는 이행하지 않은 채 자산 매각을 통한 이익 회수에만 혈안이 됐다. 그 결과 홈플러스는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유치원 방학을 앞두고 무기한 파업 지속! 유치원방과후전담사 방중 독박 운영 해결 촉구 국회 기자회견 "공립유치원 방과후과정 이용률 90% 이상.. 하지만 방과후전담사는 유령 노동자" "학교비정규노조 대전지부 유치원방과후전담사 무기한 파업 지속" "교사 없는 유치원 방학, 방과후전담사 독박 운영 문제 해결 필요" "공무원 아닌 공무직이라 차별받는데, 유보통합 정책에서마저 배제" '유치원방과후전담사 노동 존중 없이 질 높은 유아보육은 어불성설" ▲진보당 정혜경의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배제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위원장 민태호, 이하 학교비정규노조)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당 정혜경의원과 국·공립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이 처한 차별적 처우와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방학 중 ‘독박 운영’ 문제 해결과 유보통합 정책 수립 과정에서의 배제 중단을 요구했다. 대한민국은 OECD 회원국 중 최저 수준의 합계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주요 원인으로 돌봄 공백과 양육 지원 부족이 꼽힌다. 현재 유치원의 99.9%가 방과후 과정을 운영하고 유아의 93.5%가 이에 참여하며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청년이 뛰어야 민주당이 산다”... 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2026 지방선거 ‘청년 공천 혁신’ 촉구기자회견 ▲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지방선거 ‘청년 공천 혁신’ 촉구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와 전국 17개 시도당 청년위원회가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와 당의 혁신을 위해 29일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한목소리를 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국회의원)은 29일, 강원도당 김영호 위원장, 경기도당 남성현 위원장, 조은주 류메타 위원장 등 전국 17개 시도당 청년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정치인의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하는 공천 혁명안을 제시했다. 전국청년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이 얼마나 유능하고 젊은 정당으로 거듭났는지 증명해야 하는 이정표”라며, “저출생, 양극화, 기후위기 등 청년 세대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할 주역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현재 세대의 청년 정치인들이다”라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민주당의 미래를 담보하기 위해 다음의 4대 핵심 요구사항을 당 지도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지방선거 ‘청년 공천 혁신’ 촉구 기자회견 첫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禹의장 "독립운동 역사 기리는 일 계속 노력할 것“ 24일(수) '광복회학술원 2025 아카데미 수료식 및 공모전 시상식' 참석 "동학농민혁명에서 독립전쟁까지 이어지는 역사 밝히는 일 매우 중요“ ▲우원식 국회의장이 24일(수) 오전 광복회관에서 열린 '광복회학술원 2025 아카데미 수료식 및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4일(수) 오전 광복회관에서 열린 '광복회학술원 2025 아카데미 수료식 및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우리 독립운동사에 관심을 가지고 청년 아카데미, 공모전에 직접 참여한 청년들을 만나 기쁘다"며 "미래 세대 스스로 역사를 공부해서 직접 영상을 만들고 감상문을 쓰면서,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는 일은 미래를 개척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지난 비상계엄 때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우리 국민들은 위기때마다 똘똘 뭉쳐서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몸 속에 흐르고 있는 것 같다"며 "동학농민혁명에서부터 3·1운동을 거쳐 독립전쟁까지 이어지는 역사를 제대로 밝혀내는 일이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 해야 할 일도 굉장히 많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禹의장 "장병 전투력 제대로 발휘되도록 지원“ 26일(금) 육군 제11사단 108기계화보병대대 방문 "완벽한 전투태세로 실전 대비하는 장병 여러분께 감사" "병영생활 여건 개선, 자기개발 확대 위해 노력할 것" ▲우원식 국회의장이 26일(금) 육군 제11사단 108기계화보병대대 장병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6일(금) 연말을 맞아 육군 제11사단 108기계화보병대대를 방문해 부대·장비현황 등을 보고받고, 오찬을 함께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우 의장은 병영생활관을 둘러보며 "부대 내 병영생활관이 기존 10인에서 6인 1실로 줄어들면서 장병들의 휴식이 보장된 것은 아주 반가운 소식"이라며 "국회는 장병들의 전투력이 제대로 발휘될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26일(금) 육군 제11사단 108기계화보병대대를 방문해 병영생활관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 의장은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 "K2 전차 등 무기체계를 직접 살펴보니 더욱 자랑스럽고, 완벽한 전투태세로 최첨단 철마를 이끄는 장병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국민의힘, 민주당 '특검·경제·통합' 파상공세... "방탄용 꼼수이자 무능한 국정“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4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특검 수용 방침과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 그리고 대전·충남 통합 추진을 강하게 비판 하는 기자회견을 국회소통관에서 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기자회견 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의 행보를 '방탄용 꼼수'와 '선거용 벼락치기'로 규정하며 날을 세웠다. 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의 통일교 특검 수용 발표에 대해 "여론에 떠밀린 면피용이자 자당 인사를 보호하기 위한 방탄용 꼼수"라고 지적했다. 그는 민주당이 제3자 추천 방식을 거부하고 '셀프 추천'을 고집하는 것을 두고 "수사 가이드를 직접 짜겠다는 오만"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번 특검 대상에서 민중기 특검의 은폐 의혹이 제외된 점을 언급하며 "껍데기만 수사하겠다는 대국민 기만극"이라고 일갈했다. 또한 "느닷없는 신천지 의혹 제기는 본질을 흐리는 물타기 수법"이라며 성역 없는 특검 도입과 사법부 등 제3자 추천 방식 수용을 강력히 촉구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고환율 위기와 정부의 무능을 집중 타격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원·달러 환율이 1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禹의장 "국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 해결할 수 있어야"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 참석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 일한 만큼 대가 받는 대한민국 만들자" "사회적 대화 등 민주주의 탄탄하게 만드는 일에 더욱 역량 쏟을 것"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2025년도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에 참석한 모습.(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화) 오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2025년도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초대 을지로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우 의장은 "을지로위원회(을지키기민생실천위원회)는 2013년 남양유업 사태로 시작해 10년이 넘는 기간 진정성을 가지고 민생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역할을 해왔다"며 "을지로위원회의 활동이 민주주의의 본질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 "민주주의가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면 형식적·제도적 민주주의를 넘어 국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어야 한다"며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 일한 만큼 대가를 받는 정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禹의장 "정치적 격변기 '연대의 힘'으로 위기 극복“ 23일(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기부·나눔단체 초청해 성금 전달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대한결핵협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등 기부·나눔단체를 국회에 초청해 성금을 전달했다. 우 의장은 "2025년 헌정사에 유례없는 정치적 격변 속에서도 우리 국민은 서로 손을 맞잡고 '연대의 힘'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며 "우리 사회의 여러 사회적 약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등 기부·나눔단체를 국회에 초청해 성금을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禹의장, 튀르키예 국회의장과 방산·원전 등 협력 강화 공감대 누만 쿠르툴무쉬 튀르키예 국회의장 면담 우 의장 "참전용사·가족 간 교류 및 기념사업, 국회도 적극 지원" 쿠르툴무쉬 의장 "양국 실질협력 필요성 공감…국회 간 협력 강화" 튀르키예 국부 영묘 방문하고 한국공원 참전기념탑 참배 ▲우원식 국회의장이 현지시간 18일(목)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 소재 튀르키예 국회에서 누만 쿠르툴무쉬 국회의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튀르키예를 공식 방문한 우원식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18일(목) 수도 앙카라 소재 튀르키예 국회에서 누만 쿠르툴무쉬 국회의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협력과 의회교류 등 다양한 양국 간 현안에 대해 밀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우 의장은 "지난 11월 우리 대통령의 국빈 방문 정상회담을 통해 많은 약속을 했는데, 이번 국회 대표단의 방문은 그 약속을 뒷받침하고 국회 간 협력으로 일을 잘 완성시켜 나가자는 취지"라며 "국빈 방문 계기로 튀르키예의 한국전 파병을 기념하여 양국 간 보훈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는데, 참전용사 및 그 가족들 간 교류 및 기념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우리 국회도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