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15기 신규농업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신규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4월 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24일까지 총 25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며, 80여 명의 귀농·귀촌자들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기초 영농기술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농업 기술을 배우게 된다. 특히 학습자들의 요구 분석과 교육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원관리, 발효농법, 시설채소, 밭작물, 과수, 농업기계 실습과 안전교육, 귀농·귀촌 정책, 농지법 등 귀농·귀촌자들에게 필요한 필수적인 주제들로 구성했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지역 주력 작목에 대한 현장 교육도 제공한다. 교육 강사진은 신규 농업인으로 시작해 현재는 농업전문가로 자리 잡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로 꾸려졌다. 아울러 연구소 및 농업법률 전문가들이 참여해 농업의 기초부터 법적 사항까지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원주시는 지난 2일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및 지역농협 등과 농업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와 농업 관련 기관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115억 원 규모의 농업기관 협력(위탁)사업들과 농협과 농어촌공사에서 추진하는 100억 원 규모의 사업들에 대한 신속집행 계획을 공유했다. 각 기관은 농가경제 회복을 위해 각 기관의 무거운 역할을 재인식하고, 공공분야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 농가와 농촌의 경기부양을 추진하기로 했다. 농협중앙회 원주시지부 김한규 농정지원단장은 “내우외환의 어려운 상황에서 경제적 약자인 농업인과 소상공인의 고역을 덜기 위해 농업발전의 공동 목표를 가진 기관의 고안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상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각 기관이 협심해 농업경제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원주시와 평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기부에 동참했다. 지난 1일 원주시 직원 13명이 130만 원을, 평창군 직원 14명이 135만 원을 상호기부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힘을 보탰다. 두 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지속 실시하는 한편 업무협업 등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금이 지역사회 발전 및 소외계층 복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임직원 15명과 함께 지난 1일 원주 산업보안협의회가 추진하는 ‘삼양식품 소비촉진’ 두 번째 릴레이에 참여했다.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의료·산업·가정용 고압산소 챔버 제조 기업으로, 2013년 6월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입주했으며, 지난 2023년에는 기업도시 내 신공장을 건설하고 매출액 84억 원을 달성하는 등 원주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윤석호 대표이사는 “삼양식품은 다양한 제품개발과 최근 세계적 ‘불닭 열풍’으로 젊은 직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다.”라며, “지역 향토기업의 성장과 홍보를 위해 릴레이 이후에도 삼양식품의 지속적인 구매 및 이용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 기업으로 ㈜현대메디텍(대표 송미희)을 지목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원주시는 오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원주시에 모인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검토 후 추진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과 보호 ▲주민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주민의 복리 증진 등이다. 원주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제안서를 작성해 시청 4층 자치행정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우수한 제안을 한 시민에게는 1등 30만 원(1명), 2등 20만 원(2명), 3등 10만 원(3명)의 원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원주시는 불황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5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원주시 팡팡 세일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는 관내 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할인을 진행하는 행사로, 소비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고 참여업체는 매출 증대와 함께 홍보 효과까지 거둘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업체는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자율적으로 할인 품목과 할인율, 방문 이벤트 등을 정한 뒤 안내문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세일 파스타 참여업체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일에는 이병철 경제국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와 유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협력을 요청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원주시 팡팡 세일 페스타’가 관내 기업,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원주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IKMP(Invest Korea Market Place) 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해외투자유치에 나선다. IKMP 사업은 해외투자유치 지원 및 해외시장 개척을 총괄하는 전문기관인 코트라(KOTRA)가 외국인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기관의 해외투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5년 IKMP 사업 공모에서 외국인 투자 기업 유치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향후 2년 동안 투자환경에 대한 해외 홍보와 부론산업단지 등 신규산업단지 투자유치 등을 지원받게 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전세계 코트라 36개 투자유치 거점 무역관을 통한 적격 해외투자 발굴 지원, 국가투자유치 포털사이트인 Invest KOREA 홈페이지 내 홍보페이지 개설, 국내외 투자유치 행사 참가 기회 부여 등이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외국인 투자구역이 있는 원주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글로벌 투자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외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 대만에서 개최되는 컴퓨텍스 및 이노벡스 박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정선군은 2일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남면주민자치회 제1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 황재흠 남면장, 신규 위촉 위원 32명을 포함해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 주민자치회장으로 손영호 씨, 부회장으로 이성헌 씨와 차성진 씨, 감사로 김수경 씨와 김진욱 씨가 각각 선출됐다. 남면 주민자치회 1기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사무실은 남면 억새공동체센터에 마련된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정선군은 청정 산림을 보호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2025년 상반기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감염목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방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선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은 지난 2014년 최초로 발생했으며, 감염목 및 감염 우려목 제거, 예방 나무주사 등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환원을 위하여 적극적인 방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방제사업은 정선읍 봉양리 산71번지 외 287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사업비 2억 1,500만 원을 투입하여 방제목 385본을 제거할 예정이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한 나무주사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나무주사 사업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일원에서 진행되며, 사업비 3억 5,000만 원을 투입, 170ha 면적에 대해 합제나무주사를 실시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감시를 강화하고, 솔잎혹파리 나무주사와 돌발병해충 방제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정선군은 다회용기 사용을 활성화하고 일회용품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세척센터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증가로 환경 오염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정부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군은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체계적인 세척과 재사용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신동읍 예미리 248 신동대체산업단지 내 신동공장(330㎡ 규모)을 리모델링하고 세척 장비를 설치해 다회용기 세척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다회용기 세척센터는 정선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여 운영될 예정이며,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사업장 환경 및 센터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1억원의 지원금도 확보할 계획이다. 군은 세척센터를 기반으로 지역 축제 및 장례식장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 지원해 친환경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정선아리랑제를 비롯한 주요 축제에 다회용기를 보급하고, 장례식장 등 다회용기 사용 매장에 대한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