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수군수 최훈식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붉은 말’의 희망찬 기운을 가득 담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 장수’를 만들기 위해 변함없는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심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군정의 최우선 목표와 가치인 ‘군민이 주인인 장수’, ‘군민 모두가 행복한 장수’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장수군은 의미 있는 결실을 거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전 군민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가 열렸고 장수군 본예산 기준 최초로 ‘예산 5천억 시대’가 개막했습니다. 새해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와 ‘예산 5천억 시대’의 견고한 토대 위에 더 새로운 장수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정성과 의지를 다하면 쇠와 돌도 결국 길을 연다는 뜻의 ‘금석위개(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김제시민 여러분 !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출향인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태양이지평선 너머로 새만금을 비추며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지난해를 갈무리하고 올해 첫 발을 내딛는 모든분들에게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시민 모두의 일상에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을 온전히 누리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합시다”라는 말은 거꾸로 해도 “다시 합시다”가 됩니다. 시작과 끝이 다르지 않은 이 말처럼 지난 해의 아쉬움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면 그곳이 또 다른 시작점이 됩니다. 오늘 우리는 다시 새로운 희망의 출발선에 섰습니다. 새로운 길목에 서면 때로는 거센 바람이 불어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거센 바람이 불수록 연은 더 높이 날아오르듯이, “다시 합시다”라는 말에 담긴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함께 머리를 맞대고 격려하며, 바람 앞에서 멈추지 않는다면 지평선에서 시작된 우리의 꿈은 광활한 새만금을 향해 반드시 나아갈 것입니다. 20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해남군민 여러분! 역동적인 열정과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질주하는 말의 기개처럼 해남이 새로운 도약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고,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희망과 활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국가적 혼란과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각자의 자리를 지켜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난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 의식 덕분에 우리 해남은 안정을 지키며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해남군의회는 언제나 “군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먼저 찾아가겠다”는 마음으로 군민 한분 한분의 삶 곁에서 행복과 지역발전을 향해 함께 걸어왔습니다. 지난 2025년은 변화와 도전의 해였습니다. 우리 지역의 근간인 농어업 현장을 수호하고 급변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농가 경영의 안정적 기반을 위해 ‘벼 재배 농업인 소득 공동지원사업’을 통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 실현에 앞장섰으며, 기후위기로 인해 벼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희망의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에는 180만 도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도전과 성장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올 한 해가 전남 대도약을 향한 희망의 원년이자, 멈췄던 일상을 되찾는 회복의 원년, 도민과 함께 결실을 이루는 성취의 원년 그리고 미래를 향해 과감히 나아가는 변화의 원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에 제12대 전라남도의회는 굳은 각오와 의지를 다지며 새해에도 다음과 같은 의정 방향을 중심으로 도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첫째, 도민의 삶을 지키는‘민생 중심 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 지역경제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취약계층의 삶을 가장 먼저 살피겠습니다.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점검하고, 농어업인·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예산과 정책집행을 면밀히 살피겠습니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는 등, 말이 아닌 성과로 도민이 체감하는‘민생 중심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nbs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순천시의회 강형구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강의장은 계엄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맞이한 2025년은 불안정한 국내 정치와 어수선한 국제 정세 속에서 그 어느 해보다도 어렵고 불안한 한 해였지만,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지혜, 공동체 정신으로 순천은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단단해졌고,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도시가 성장할수록 시민의 대변자인 순천시의회의 역할은 커지고 어깨는 무거워졌지만, 이 책임감의 무게를 영광으로 여기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고 시민의 삶이 편안한 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구조를 더 강화하고, ‘소통과 견제, 협력과 균형’이라는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했다며, ‘경청하고 행동하는 시민의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계층과 지역의 의견을 정책과 입법, 예산 등을 통해 실제로 변화시키기 위해 숨 가쁘게 뛰어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시민을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정책형성의 주체로 섬기며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지난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새해를 맞아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지방의회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뜻을 대변하며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의 길을 모색하는 주민 대표기관입니다. 2026년에 구례군의회는 지역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키우고 군민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는 의정활동에 책임 있게 나서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과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때로는 서로 다른 이해와 의견이 충돌하는 현장에서 합리적인 조정자이자 신뢰받는 중재자로서 지역사회의 균형과 화합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구례군의회는 군민과의 약속을 가슴에 새기고, 원칙과 책임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이 우리 구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위대한 완주! 존경하는 완주군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 아침, 완주군민 여러분께 큰절로 인사드립니다.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용기와 희망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란과 지방재정 위기,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센 파도를 지나왔습니다. 그 어려움을 딛고 맞이한 새해이기에 2026년은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이제 위기와 갈등의 언어를 넘어, 새로운 희망의 길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열고자합니다. 우리가 지켜온 이 완주를 어떻게 더 살기 좋고 미래지향적인 공동체로 만들어 갈 것인지, 그 새로운 첫 페이지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이러한 뜻을 담아 완주군의회는 2026년 새해의 화두로 화충공제(和衷共濟)를 새깁니다. “마음을 같이하여 어려움을 함께 건넌다”는 의미처럼, 의회와 집행부, 13개 읍·면, 전 세대가 하나의 공동체로 나아가자는 다짐입니다. 완주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세 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지방자치의 품격을 지키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반대를 위한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흘리신 땀과 노력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면서,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은 제9대 장성군의회를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를 새롭게 시작하는 해로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과 각오로 의정활동에 임하고자 합니다. “하루를 설계하면 하루가 바뀌고, 한 해를 설계하면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군민의 행복이 의회의 최고의 가치임을 가슴에 깊이 새기며,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군민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이 되는 의정 활동을 다음과 같이 펼쳐 나가겠습니다. 첫째,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부터 살피고, 생활 속 불편을 줄이는 실질적인 의정 활동에 나서겠습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존경하는 광양 시민 여러분!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점에서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아보면 지난 한 해는 우리 모두에게 결코 가볍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국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주셨습니다. 그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와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이 있었기에, 광양시는 어려움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오늘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광양을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광양의 발전은 결코 특정 기관이나 일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지역을 위해 기꺼이 의견을 내주시는 시민의 참여가 모여 오늘의 광양을 만들고 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그 사실을 한순간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시민의 일상과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조례의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2026년 새해, 군민과 함께하는 순창군의회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순창군의회 의장 손종석입니다. 희망과 설렘 속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말의 기운처럼, 올 한 해가 새로운 도전과 변화의 계기가 되어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활력과 희망을 안겨주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순창군의회는 군민의 삶이 시작되는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쉼 없이 발로 뛰어왔습니다. 행정의 중심이 아닌 군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현안을 바라보고, 합리적인 견제와 책임 있는 대안을 통해 집행부와 협력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회복,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제도 개선 등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과제들을 중심에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형식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