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한기석 기자 | 오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를 앞두고 강진원 군수와 이호남 강진군축제추진위원장이 함께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축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강진군은 지난 19일 축제장 주요 시설물과 프로그램 운영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올해 축제는 ‘청자와 미술의 결합’을 주제로 체험 공간이 확대되고, 공연 및 참여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는 만큼 사전 안전관리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 군수와 이 위원장은 축제장 전반의 공간 배치와 부스 설치 현황을 확인하며,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간과 공연 무대 주변의 관람 동선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특히 놀이형·미술형·에어바운스형으로 분산 배치된 키즈존과 물레 성형 체험장, 에어돔 등 방문객 밀집이 예상되는 구역을 중심으로 안전 확보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 방한 쉼터와 휴식 공간의 구조 안전성, 임시 시설물 고정 상태 등도 꼼꼼히 확인했다. 21일 개막식이 열리는 유채꽃밭 일원과 화목가마 행사 구간의 안전 통제 계획을 확인하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도시철도 ‘동백신봉선’의 조속한 신설을 바란다는 시민 청원과 관련해 올해 상반기 중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하고,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시민들은 지난 1월 3일부터 2월 2일까지 용인특례시 시민청원 게시판 ‘두드림’에 ‘동백신봉선 신속한 사전타당성조사 실시 요청’에 대한 청원을 올렸다. 청원에는 동백신봉선의 조속한 사전 타당성 조사, 신규 검토 도시철도 노선인 ‘언남~동천선’신설과의 연계, 경기용인 플랫폼시티의 고밀도 지역 통과를 통한 경제성 확보 등의 건의사항이 담겼다. 청원에는 시민 1035명이 참여했다. ‘두드림’에 게시된 청원에 시민 100명 이상이 동의하면 서면으로 답변한다. 이상일 시장은 서면 답변을 통해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은 지난 2025년 12월 12일 국토교통부 승인·고시를 통해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공식 반영된 노선”이라며 “시는 이 노선들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편성을 통해 사전 타당성 용역 예산을 확보하고 용역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라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경기도가 금융취약계층의 마지막 안전망 역할로 추진한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1차 신청자 29%가 고금리·불법사금융 이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지난 2월 11일 마감한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신청자 2,195명을 분석한 결과 신청자의 74%(1,627명)가 대출 용도를 ‘생활비’라고 밝히는 등 금융취약계층의 생계유지와 채무 부담 해소를 위해 금융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생활비 마련 외에 두 번째 많은 신청 목적으로는 11%(245명)가 기존 채무 상환을 꼽았다. 도는 다수 신청자가 일상적인 생계유지와 채무 부담 해소를 위해 긴급 자금이 필요한 상황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예상 상환기간은 ‘1년 이상 5년 이내’가 62%(1,355명)에 육박하는 등 신청자 다수가 일정 기간 내 상환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34%(742명)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30대 27%(604명), 50대 21%(468명) 순으로 나타났다.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차상위계층 등 법정 취약계층 비율은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제1기 신규농업인 귀농설계기초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경기도민과 귀농·귀촌 희망자다.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성공전략 수립 ▲농지제도와 주택마련 ▲병해충 및 토양관리 ▲선도 농가 견학 등이다.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경기도농업기술교육센터(화성시)와 선도 농가 현장에서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총 20명으로, 서울·인천 시민도 수도권 농촌진흥기관 업무협약에 따라 정원의 5% 이내에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경기도농업기술교육센터(화성시 병점중앙로 289-2)로 현장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보내면 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문의 사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국장은 “농촌의 미래는 신규 농업인들의 체계적인 준비에 달려있다”며 “이번 귀농설계기초반이 귀농의 막연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경기도가 지난해 도세 관련 소송 86건 가운데 65건에서 승소하며 747억 원의 재원을 보존했다고 20일 밝혔다. 승소율은 75.6%로, 최근 4년간 80% 안팎의 높은 승소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도는 대형 법무법인과 세무법인을 앞세운 고액 납세법인의 소송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 전국 최초로 ‘지방세 법무 전담팀’을 신설했다. 전담팀은 전문 변호사를 담당 공무원으로 채용해 도세 소송을 시군과 공동 수행하고, 동일 쟁점 사건에 대해 대응 논리를 공유하며 항소·상고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표 사례를 보면, A주식회사는 전환 국립대학법인에 기부채납할 목적으로 취득한 부동산에 대해 취득세 비과세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지방세법’ 제9조 제2항에 따라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지방자치단체조합(이하 국가 등)에 기부채납을 조건으로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취득세를 부과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 A법인은 ‘지방세기본법’ 제154조(전환 국립대학법인의 납세의무에 대한 특례)를 비과세 근거로 제시했다. 이에 도는 전환 국립대학법인은 ‘지방세법’에서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28개 경기도 공공·유관기관 직원 178명을 채용하는 2026년 제1회 통합채용시험을 시행한다. 도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제1회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경기도 누리집(gg.go.kr)과 각 기관 누리집에 20일 공고했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50명 ▲경기평택항만공사 3명 ▲경기관광공사 3명 ▲경기교통공사 2명 ▲경기연구원 1명 ▲경기신용보증재단 13명 ▲경기문화재단 4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명 ▲경기테크노파크 4명 ▲한국도자재단 2명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명 ▲경기도미래세대재단 6명 ▲경기아트센터 16명 ▲경기대진테크노파크 2명 ▲경기도농수산진흥원 3명 ▲경기도의료원 5명 ▲경기복지재단 2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4명 ▲경기도일자리재단 5명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4명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8명 ▲경기도사회서비스원 4명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6명 ▲경기도사회적경제원 2명 ▲킨텍스 10명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2명 ▲경기도체육회 6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7명이다.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시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당진시는 당진시민축구단 오성환 구단주가 지난 19일 당진시민축구단의 2026시즌 K3리그 선전을 기원하며 지난 시즌에 이어서 올해에도 시즌권 1호 구매자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오 구단주는 이날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1호 시즌권을 구매하며 K3리그 승격을 축하하고,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당진시민축구단의 우승을 기원했다. 아울러, 오 구단주는 “시민축구단의 K3리그 선전 및 전국체전의 우승을 기원하는 뜻에서 시즌권을 구매했다”며 “당진시민축구단의 운영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내 유관 기관·단체장들께서도 시즌권 구매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축구단 시즌권은 홈 경기 현장 판매 및 인터넷 판매로 진행되며, 가격은 ▲1인권 6만 원, ▲2인권 10만 원, ▲4인권 18만 원으로, 카드형으로 판매한다. 시즌권 소지자는 K3리그의 전 홈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2만 원 추가 시 머플러, 축구단 선수 사인볼이 제공된다. 한편, 시민축구단은 오는 3월 8일 창원FC를 상대로 첫 2026 K3리그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안동문화예술의전당-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문화예술 상생 협력 MOU 체결 - 매년 다양한 공연․전시․어린이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협력 본격화 - 시민에게 고품격 예술작품 선보일 것 - 영호남 잇는 문화예술 거점 구축... 공연·전시 콘텐츠 유통 및 교류 활성화 기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문화예술 상생 협력 MOU 체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전문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난 2월 13일(금) 전당 내 국제회의장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호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 기관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균형 있게 유통함으로써 공공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임순옥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장과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을 포함한 양측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기관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콘텐츠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안동문화예술의전당-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문화예술 상생 협력 MOU 체결 - 매년 다양한 공연․전시․어린이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협력 본격화 - 시민에게 고품격 예술작품 선보일 것 - 영호남 잇는 문화예술 거점 구축... 공연·전시 콘텐츠 유통 및 교류 활성화 기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문화예술 상생 협력 MOU 체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전문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난 2월 13일(금) 전당 내 국제회의장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호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 기관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균형 있게 유통함으로써 공공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임순옥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장과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을 포함한 양측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기관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콘텐츠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함께라서 더 설레는 설날”...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가정에 ‘온기 꾸러미’ 전달 - 저소득·취약계층 장애인 45가정에 명절 음식 및 후원 물품 전달 - 지역 기업·단체 후원과 봉사 참여로 나눔의 의미 더해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복지관은 지난 2월 10일(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장애인 45가정을 대상으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는 ‘설레는 설날’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소외감을 겪는 장애인 가정을 위로하고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나눔에는 지역 내 여러 단체와 기업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풍성함을 더했다. 우선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희망이사회(회장 김귀선) 임원진은 꾸러미 구성을 위해 후원금 120만 원을 쾌척했다. 희망이사회는 금전적 후원에 그치지 않고, 명절 음식인 모듬전을 직접 조리하는 봉사 활동에도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지역 업체들의 물품 후원도 잇따랐다. ▲㈜세우(대표 박태영)에서 신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