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안동시의회는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낙동강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과 안동댐의 중금속 오염 문제를 근본적으로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안동시의회가 주최하고, 안동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며, 시민과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학교 교수의 '안동댐 상류 하천·호소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기여도 및 독성', ▲김영훈 국립경국대학교 교수의 '안동댐 중금속 오염 유입현황 및 용출 특성'으로 진행된다. 종합토론은 김수동 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이 좌장을 맡으며, 안동시의회를 대표하여 ▲손광영 의원(안동시의회 부의장)이 토론자로 참여하며, ▲신원식 교수(경북대 환경공학과), ▲손경식 사무국장(안동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태규 회장(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신기선 위원장(영풍제련소 봉화군 주민대책위원회), ▲강호열 공동대표(낙동강 부산네트워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상주시새마을회는 27일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을 비롯한 남·여새마을지도자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 상주시 새마을지도자 하계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평소 시정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대한 위로와 24개읍면동․3개단체(직․공장, 문고, 교통) 상호 간 한마음 화합행사를 통해 살맛나는 행복상주 공동체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하고, 조직역량을 재충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로 저출산․고령화 공감대 형성 및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본 행사는 함창읍 덕통2리 새마을지도자(김학봉) 외 53명의 우수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에 이어 24개 읍면동대항 화합한마당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이정희 회장은“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가족들의 화합과‘다함께 잘사는 공동체, 행복한 상주’만들기에 새마을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bs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복지 사각지대 제로(Zero)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울산시는 2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사업 소개, 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소식을 갖는 활동지원센터는 전통시장지원센터 2층에서 지난달 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시민참여형 복지 인력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을 행정적·재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한다. 센터는 ▲이웃사촌돌봄단 모집과 관리 ▲교육훈련 및 역량 강화 ▲복지 사각지대 발굴·연계 및 상담 제공 ▲민관협력 연결망(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이번 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현재 5,000여 명인 활동 인력을 1만 명까지 확대하고 구군 및 읍면동 단위로 조직체계를 정비해 촘촘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구례군의회는 8월 28일 제322회 정례회를 개회하여 오는 9월 9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구례군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조례안’을 포함한 총 14건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유시문 의원과 김수철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을 발표했다. 먼저 유시문 의원은 축산악취로 고통받는 군민의 현실을 지적하며, “군민의 쾌적한 삶과 환경권 보호를 위해 실직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행정의 적극적인 싱행과 실천을 촉구했다. 이어 김수철 의원은 구례군이 보유한 자연환경과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스포츠마케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선제적인 계획 수립과 구례만의 브랜드 대회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번 회기에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도 함께 진행되며, 군정 전반의 추진실태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군민 불편사항 등에 대한 면밀한 감사가 이뤄진다. 행정사무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8월 27일 양식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제주시 한림읍 소재 양식장과 제주어류양식수협 배합사료 공장을 차례로 찾는 등 도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번 현장 소통은 연이은 폭염으로 제주 연안에 고수온 경보가 내려지면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 도의회 차원의 대응책 마련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방문에는 이상봉 의장과 함께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대천‧중문‧예래동), 김승준 의원(더불어민주당, 한경‧추자면), 이남근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동행했다. ❑ 제주도의회 방문단은 먼저 제주시 한림읍 소재 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 상황에 따른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로부터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봉 의장은 “이상 기후로 인한 고수온 피해가 반복되고, 경영비 상승으로 어업인들의 어려움이 클 것으로 안다”라며 “사전 예방과 체계적 지원이 중요한 만큼 현장 목소리를 토대로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자리에 함께한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 해운대구의회는 8월 27일 해운대구청 중회의실에서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해운대구의회 의원 맞춤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2025년 해운대구의회 의원 맞춤형 직무연수’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지방의정연수센터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최근 개정되는 지방자치법의 동향을 토대로 해운대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생성형 AI를 지방의회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장성철 의장은 “이번 직무연수는 기존의 정형화된 교육을 벗어나 실무에 중점을 두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해운대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7일 동구의회 회의실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당 연구용역은 박철용 대표의원을 비롯해, 오관영, 강정규, 박영순, 김영희 의원이 참여해, 동구의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기업 생태계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연구회는 동구 산업이 양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고용 기반 약화와 성장 한계에 직면해 있다고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맞춤형 인력 매칭 및 청년 정주 여건 마련 ▲원스톱 기업 지원 창구 운영 ▲전용 금융 패키지 및 투자 유치 지원 ▲광역‧중앙정부와의 협력 강화 등이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인프라+인재+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기업 생태계 조성이 기업 유치와 지속 성장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 고유 자원 활용과 공동체 참여를 통해 동구만의 지속가능한 경제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철용 대표의원은 “동구의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기업 친화적인 제도적 기반과 정책을 마련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음성군은 27일 음성명작관에서 음성군수와 함께하는 ‘2025년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청렴과 반부패의 가치를 되새기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조사업자와 민간위탁사업자를 비롯해 공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와 2부로 구성된 이번 청렴 콘서트는 딱딱하고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토크콘서트 방식과 뮤지컬 공연을 통해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조병옥 음성군수가 ‘청렴’을 주제로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하며 참여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으며, 실제 업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부패 방지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풀어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일반적인 내용 전달이 아닌, 직원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가지고 있던 청렴에 대한 궁금증을 조 군수의 경험에 비추어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열린 ‘2행시 대회’에서는 ‘청렴’, ‘소통’, ‘공정’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짧지만,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은 창작 작품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경산시가 민생 회복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주요 시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시의원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현일 시장, 안문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경산시의회 시정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주요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본예산 편성 계획 △경산중앙초등학교 학교 복합시설 건립 △도시공원 응급복구비 확대 △자인노인복지관 건립 △상대~하대간 지방도925호선 확장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 지원 △농산물 안전분석센터 건립 △경산시 상수관망 현대화 등 다양한 현안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열린 자세로 시정을 운영하고, 모든 정책은 시민의 행복과 편익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의회와 행정이 '원팀'이라는 자세로 함께 정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의회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에, 안문길 경산시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부산 일원에서 전체 의원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제12대 후반기 의정 구호인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라남도의회’ 실현을 위해 의원 간 연대와 의정 역량의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첫날은 김거성 前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의 청렴 교육과 나주몽 전남대 교수의 순환경제 특강이 마련돼, 의원들이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과 정책적 통찰을 다질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이튿날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통도사와 국내 유일의 국회도서관 분원인 국회부산도서관, 현대미술의 전당인 부산현대미술관 등 현지 시찰을 통해 정책적 시야를 넓힐 예정이다. 특히, 전라남도의회는 국회부산도서관 방문 시 전남 22개 시군의 역사와 문화 등 지역 특색을 담은 시군별 책자 120여 권을 기증해 영 · 호남 간 상생 교류의 상징적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태균 의장은 “지역소멸 위기와 민생경제 침체 등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원들의 전문성과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