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여러분, 반갑습니다. 충청남도지사 김태흠입니다. 많은 변화와 성장 속에 한 해를 마무리하고,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았습니다. 새해에는 도민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과 희망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제가 취임하면서 도민 여러분께 ‘힘쎈충남을 실현하겠다’, ‘충남의 새 역사를 쓰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그 말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왔으며, 힘쎈충남답게 역대급 성장과 변화를 이뤄냈다고 자부합니다. 무엇보다 충남의 근본적인 체질을 역동적이고 파워풀하게 바꿔왔습니다. 국비는 취임 당시 8조 3천억원 수준에 불과했는데, 매년 1조씩 늘려서 12조 3천억원으로 끌어올렸으며, 투자유치 역시 직접 발로 뛰는 세일즈로, 현재까지 43조 7,200억원이라는 도정 역사상 유례없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약속드렸던 45조원 목표는 임기 내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민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념으로 도정을 이끈 결과 전국 시·도 공약평가에서 3년연속 최우수(SA)등급을 받았으며, 공약 이행률도 84%로 타시·도 보다 월등히 높은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11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루에 천리를 간다는 적토마의 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2025년은 군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기틀을 착실히 다진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재작년 겨울 유례없는 폭설과 작년 10월 공장 화학물질 유출이라는 자연재해와 사회적 재난이 발생해 많은 군민들께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안타까운 재해, 재난 상황에서 기업체는 물품을 기부하고, 군민들은 자원봉사를, 우리군은 신속한 피해조사 지원과 대민 봉사 등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함께 위기를 견뎌냈습니다. 무엇보다 어려운 재정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군의회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도내 최초로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적은 지원금이지만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으로 인해 극도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조금이나마 회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뜨거운 불(丙)의 기운과 힘차게 달리는 말(午)의 기운이 더해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고, 희망의 불씨가 힘차게 타오르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 보다 새로운 내일을 만들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우리 시가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잘 살고 행복한 도시를 실현하고 경제・관광・문화・복지・농업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해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시는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협력 위에 1천 2백여 공직자의 노력과 헌신이 더해져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먼저, '투자유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40만 아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산시장 오세현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말은 역동과 도전, 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병오년 새해, 이 힘찬 기운이 시민 여러분의 하루하루에 깃들어 새로운 도전의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산시 역시 이 기운을 안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차분히 이어가고자 합니다. 지난여름 우리 시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과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아산시는 큰 혼란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6년은 아산시가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서 도시의 내일을 차분히 준비해 나가야 할 해입니다. 아산시는 새해에도 원칙과 신뢰를 행정의 기준으로 삼아, 시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시정을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사랑하는 70만 천안시민 여러분! 그리고 천안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지고 있는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급변하는 환경과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 흐름 속에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천안시는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도 행정의 원칙과 연속성을 지키며,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경제와 산업, 복지와 문화, 도시 경쟁력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가 축적됐고, 조화롭고 균형 잡힌 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 낸 결실이며, ‘함께라는 힘’과 ‘할 수 있다’는 신념이 천안의 미래를 더 단단하게 이끌어 왔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뜨거운 열정과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거침없이 대지를 달리는 말처럼, 우리 천안 역시 멈추지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계룡시는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라는 비전을 실천하며,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이자 지속 성장하는 희망의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이는 어려운 시정 여건 속에서도 항상 뜻과 힘을 모아주시는 시민 여러분과, 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올 한 해도 계룡시의 더 큰 변화와 도약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파워풀 국방도시''스마터 전원도시''웰니스 행복도시' 3대 목표를 실현하며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와 발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국방 분야 공공기관 유치, 스마트 국방산업 기반 조성과 광역도로망 확충 등을 통해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으로 부푼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올 한 해 시민 여러분 모두 가슴 뛰는 열정과 즐거움으로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금 논산은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변화에는 크고 작은 성장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변화’를 의미하는 영단어 ‘Change’는 한 글자만 바꾸면 ‘기회’라는 뜻의 ‘Chance’가 됩니다. 이 기회는 느긋한 이에게 허락되지 않고, 과잉된 불안감 또는 막연한 기대감 속에 자라나지 않습니다. 기회는 언제나 뼈를 깎는 변화의 시간 안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민선 8기 논산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산업구조를 뒤바꾸고, 성장통을 견디며, 변혁의 끝에 다가올 번영을 현실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2026년은 민선 8기의 굵직한 과제들을 하나하나 매듭짓는 해이자, 앞으로 있을 국내외적 대형 프로젝트의 기초를 완성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그 여정에는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동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논산의 변화가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서 꽃피울 수 있도록 시정의 책임자로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증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매년 맞이하는 새해이지만 2026년 병오년은 뜨거운 열정을 가진 불의 기운과 말의 활기찬 에너지로 새롭게 출발하는 매우 남다른 새해입니다. 힘차게 내달리는 말처럼 증평의 시간도 멈춤 없이 앞으로 나아갈 것 이라는 기대와 확신이 있습니다. 올해 병오년은 달리는 말에 속도를 올리면서 어떠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본원적인 경쟁력을 올리는데 초점을 맞추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늘 그랬던 것처럼 차원이 다르고 수준 높은 행정의 원칙에서 새로운 해석의 ‘주마가편(走馬加鞭)’으로 달리기만 하는 것이 아닌 일의 본질에 집중하고 속도를 내야 할 것들은 속도를, 안정을 찾아야 할 것들은 안정을 찾으며 독특하면서 실질적으로 도전하는 의미있는 증평군이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는 AI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이 대지를 힘차게 달리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듯, 해뜨는 서산시 역시 도약과 변화의 출발선에 다시 섰습니다. 지난 한 해,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도 우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위기 앞에서도 서로를 믿고 나아가 시민의 저력과 도시의 위상은 한층 더 단단해졌습니다. 2026년 시정의 화두는 ‘만화개진(萬和開進)’입니다. 모두가 화합해 새로운 길을 열고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입니다. 행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있어야 하며, 다양한 목소리가 모여 화합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새해에는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다름을 갈등이 아닌 힘으로 모아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특히 시민의 발이 되는 교통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지난해 중앙호수공원 회전교차로 설치 이후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사고 발생도 감소한 만큼, 2026년에는 회전교차로를 추가 확충해 안전하고 효율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이 상징하듯, 새해가 시민 여러분의 삶에 강인한 에너지와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시민 여러분, 민선 6기부터 8기로 이어온 지난 시간은 눈앞의 성과를 좇기보다, 보령이라는 도시의 체질을 바꾸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대전환의 여정이었습니다. 시는 시민의 일상에서 변화가 시작될 수 있도록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을 통해 행정의 태도를 바꾸는 일부터 실천해 왔으며,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보령이 세계와 만나는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보령시는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과 탄소중립 에너지그린도시 전환을 시정의 두 축으로 삼아 일관되게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올해 어려운 재정 여건과 치열한 국비 경쟁 속에서도 정부예산 5,351억 원을 확보하며 예산 1조 원 시대를 여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시정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