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3월 19일 인천청라중학교와 인천청람중학교 학부모총회에 참석해 교직원을 격려하고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 학년을 맞아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공유하고, 학부모와 교육청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교육감은 “학부모총회는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학교와 가정이 마음을 모으는 자리”라며 “교육은 학교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 교육감은 “인공지능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생성의 시대 속에서 중요한 것은 지식 전달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이라며 “AI가 빠르게 발전할수록 비판적 문해력과 최종 판단자로서의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학생 시기는 흔히 위기의 시기로 불리지만, 이를 기회의 시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찾을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언제나 지지하고 응원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과 제천기적의도서관(관장 정세나)은 2026년 3월 20일 오전 9시 30분, 제천교육지원청에서 제천 어린이 독서문화 확대 및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더욱 내실 있는 독서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보 공유 ▲도서관 활용 교육 활성화 ▲우수 독서교육 사례 발굴 및 확산 ▲도서관 시설 및 자료를 활용한 활동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실무 협의를 통해 ‘초등책날개 북스타트 독서의병’프로그램과 ‘아이성장 골든타임 유아 문해력 발달 지원 책싹’ 프로그램을 고도화하여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예산 지원, 행정 업무를 담당하며, 제천기적의도서관은 전문 강사 지원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 제공 및 일정 조율 등을 맡아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범모 교육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우리 아이들이 영유아기부터 초등 단계까지 체계적인 독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20일 노들장애인야학(서울 종로구)을 방문하여 장애인 평생교육 수업을 참관하고, 「장애인평생교육법」 후속 조치를 위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특수교육 여건 개선(국정과제 101)’의 일환으로, 「장애인평생교육법」 제정(’25.11.11.) 이후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현장에서 직접 장애인 평생교육 수업을 참관하고 장애인 학습자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크게 느꼈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장애인 학습자들이 삶의 전 과정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으로 세심하게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20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에서 열리는 「국사편찬위원회 창립 제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번 기념식은 1946년 3월 23일 경복궁 집경당에 설치된 ‘국사관’에서부터 80년간 이어져 온 국사편찬위원회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국회의원, 국사편찬위원회 전·현직 임직원, 유관 단체장을 비롯해 관련 학계 교수·연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날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객관적 사실에 기반한 역사 연구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한국사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은 국사편찬위원회의 헌신과 노력으로 가능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국사편찬위원회가 제 역할을 다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충남교육청은 산하기관 주요 간부 및 업무 담당자들이 2026년 더욱 신뢰받는 충남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에, 19일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도교육청 및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소속의 고위공직자와 청렴 업무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충남교육 청렴 비전 공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기관의 청렴 수준을 진단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자체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기관에 대한 표창과 함께 ▲청렴 정책 추진 우수 사례 공유 ▲업무 분야별 청렴도 향상 방안 발표 ▲청렴 실천 서약식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충남교육청은 ‘2026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소속 행정기관과 각급 학교에 안내하고, 기관별 청렴 정책 추진을 본격화했다. &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처벌 중심이 아닌 회복 중심으로 학교폭력에 대응하고자 심의위원들의 회복적 정의에 기반한 갈등 해결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울산교육청은 19일 외솔회의실에서 강북·강남교육지원청 소속 학교폭력 대책 심의위원과 업무 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4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올해 위촉된 학교폭력 대책 심의위원은 강북 50명, 강남 50명 등 총 100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 피해 학생 보호 조치와 가해 학생 선도 교육 조치를 심의 의결한다. 이날 연수에서는 허영웅 장학사가 실제 학교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한 ‘모의 심의’를 진행해 위원들이 실제 상황에서 심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경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어 김정희 변호사가 주요 학교폭력 판례를 바탕으로 위원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법률, 절차, 심의 기준을 상세히 안내해 심의위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심의 과정의 전문성, 공정성, 신뢰성을 높이고자 마련했다”라며 “연수 후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19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2026 국제교류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국제교류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 내용과 용역 입찰 절차를 사전 안내해 사업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광주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 등 2026년 국제교류 사업을 소개하고 2단계 경쟁(규격·가격 동시) 입찰 방식과 용역 수행 기준, 안전관리 사항 등을 안내했다. 시교육청은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에 발맞춰 국제교류 사업 참여 대상을 광주·전남지역 업체로 확대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광주·전남 지역 업체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속에서 국제교류 사업이 내실 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여 업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18일 남부청사에서 넥슨재단과 경기공유학교 기반 청소년 코딩 역량 강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넥슨재단의 코딩 플랫폼과 전문 인력 등의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지역과 협력하는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청소년 코딩 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넥슨재단 전문 인력과 교육 콘텐츠 활용 ▲창의·융합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이번 협력은 지역사회 전문기관의 교육자원을 학교와 연결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기르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 사례다. 협약에 따라 넥슨제단의 블록코딩 플랫폼을 활용해 초·중·고 학생 대상 창의·융합형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경기공유학교 학교·지역 맞춤형 공헌형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게임과 창작 활동 기반의 디지털 교육을 경험하고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19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제1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 참석한다.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교: 부산대)는 국·공립대학 간 상호 협력을 통해 대학교육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국·공립대학 39개교 총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 최교진 장관은 협의회에 참석한 전국 국·공립대 총장들과 함께 국·공립대학교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국·공립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국가균형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 혁신의 거점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대학 현장의 혁신적인 제안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은 3. 19.,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직장 내 성비위 근절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장의 직접 강의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으로 강조되는 성 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조직 내 성 비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성희롱·성폭력 예방 체계 강화 ▲사안 발생 시 매뉴얼에 따른 엄정한 처리 절차 준수 ▲기관별 자체 근절 연수 확대 등 실질적인 근절 대책을 공유했다. 특히 교육장은 사안 발생 시 피해자 보호와 법령에 기반한 투명한 사안 처리를 강조하며, 은폐나 축소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공직사회의 신뢰를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안병권 교육장은 “성 비위는 교육 공동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교육장부터 앞장서 성 평등한 일터를 조성하고, 모든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근절 대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