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캠페인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캠페인 운영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 소속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9일 거창군 가조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경남 도내 학교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주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성범죄 및 예방법 안내, 성폭력 예방 OX 퀴즈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찾아가는성교육, 체험관성교육, 성교육 상담 및 연계 등을 지원하며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과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을 위해 캠페인 및 아웃리치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사천문화재단-극단 장자번덕 연극 <별> 진행 - 안내 없이 전개되는 두 주인공의 평범하지 않은 여행기 -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과 극단 장자번덕(대표 김종필)이 오는 4월 13일 오후 7시 30분, 14일 오후 3시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레퍼토리 연극 <별>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별주부전>의 원류인 사천시 비토섬을 모티브로 시작된 공연이며, 극단 장자번덕의 사천시 지역브랜드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이다. 평범하게 살아오던 주인공 ‘김씨’는 일련의 사건으로 몰락하게 되고, 멀리 비토섬이 보이는 바닷가에서 생을 마감하려 한다. 이때 비밀 지령을 받고 인간세계로 침투하던 ‘별주부’가 ‘김씨’를 구하게 되고, 더 이상 죽을 용기조차 없었던 ‘김씨’는 ‘별주부’와 전혀 평범하지 않은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작품은 올해 극단 장자번덕의 새로운 대표가 된 극단 장자번덕 대표 ‘김종필’ 연출의 작품이다. 김종필 연출은 “생존을 위한 수단이 목적이 되어 사는 지금, 잊혀지면 안되지만 잊혀져 가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에 대해 반추해보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중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사천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중마동 지역특화사업, ‘아동미술심리 활동 교실’ 발대식 개최 중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동수, 민간위원장 강정훈)는 3일 중마동장과 중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아동미술 심리 활동 교실」 발대식을 개최했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해 중마동 꿈샘지역아동센터에서 처음으로 실시해 참여 아동들의 호응이 좋아 더 많은 아동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올해도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은 중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중마동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미술 심리 활동을 통해 자신감 향상과 정체성 형성 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중마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각자 개성 있는 자기소개를 하면서 발대식의 분위기를 밝게 했다. 조동수 중마동장은 “지난해 미술심리 활동 교실 사업을 하면서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올해도 이 사업을 하게 됐다”면서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여기에 참석한 분들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정훈 민간위원장은 “오늘 이렇게 씩씩한 어린이들을 보니 미래가 밝다”며 “우리 지역사회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교육부와 금융감독원은 4월 4일, 서울청사에서 늘봄학교 금융교육 프로그램 제공 및 학교 금융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교육부는 그간 내실 있는 경제·금융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수업자료, 동영상, 사진, 교사 연수자료 등을 개발·보급*해 왔다. 2012년부터는 매년 경제·금융교육 연구학교 운영을 통해 경제·금융교육 모델을 발굴·확산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감독원은 늘봄학교에 ‘금융이와 함께하는 신나는 금융여행’ 등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 및 전문강사를 제공하여 학교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늘봄학교뿐만 아니라 초·중·고등학교의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1사 1교 찾아가는 금융교육 운영, 교사 연수 콘텐츠 보급 등 금융감독원의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초·중등 학교에서 적극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금융감독원의 늘봄학교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합리적이고 건전한 금융생활을 영위하는 금융소비자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는 4월 4일 오후, 경기 김포 사우초등학교(이하 사우초)를 방문하여 초등학교 1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에 일일강사로 참여하여 아이들과 함께 늘봄 수업을 진행했다.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학생 성장·발달을 위해 제공하는 종합 교육프로그램으로,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도록 점진적으로 확대·추진하고 있다. 올해 1학기에는 전국 2,838개교에서 약13.6만 명(3.29일 기준)의 초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양질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고, 2학기부터는 1학년을 대상으로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가 도입될 예정이다. 한 총리는 사우초 1학년 늘봄 참여학생 대상으로 학교생활에서 지켜야 할 일반적 규칙을 가르치고, 체육 활동시 지켜야 할 스포츠맨십에 대해 그림 맞추기 등을 활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학교 간담회를 개최하여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애쓰고 있는 돌봄전담사 등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한 총리는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맞는 다양한 양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2024 공군교육사령관배 태권도대회’ 개최 ‘2024 공군교육사령관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공군교육사령부 다목적강당(최용덕관)에서 선수 400명 및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공군교육사령부와 진주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태권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진주시와 공군교육사령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및 군인부로 나눠 겨루기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각 부별 단체상 및 개인 1위, 2위, 공동 3위에게 시상이 이뤄졌다. 진주시 관계자는 “공군교육사령부의 벚꽃축제 부대 개방행사와 함께 태권도대회가 개최되어 기쁘다”며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와 태권도 종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3월 27일 ‘보호가 필요한 해양생물과 우리의 실천 노력’이라는 주제로 인천에 있는 원동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나섰다. 늘봄학교는 평일 정규수업 전 아침과 정규수업 후 희망시간(최장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학생을 돌봐주는 제도로 2024년 1학기 전국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한 후 2학기부터 모든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을 실시되며,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놀이활동 중심의 예체능, 심리·정서 프로그램(Program)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강 장관은 늘봄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남방큰돌고래, 점박이물범 등 해양보호생물에 대해 설명하고, 바다생물 그려보기, 해양환경 콘텐츠(Contents)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바다와 바다생물을 지키기 위한 실천 방법들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강 장관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여러분들과 해양환경의 소중함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강 장관은 늘봄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해양환경공단 등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의과대학 학생 보호·신고센터 26일부터 운영…강요·협박 등 신고 접수 오전 9시 ~ 오후 8시까지 전화·문자·이메일 등…강요·협박 의심 시 경찰 수사 의뢰 교육부는 26일부터 ‘의과대학 학생 보호·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과대학 학생 보호·신고센터는 수업 복귀를 희망하고 있음에도 개인 또는 집단의 강요·협박 행위 또는 유·무형의 불이익을 우려해 복귀를 망설이는 학생이나 수업 복귀 후 상황에서 유사한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과대학 학생 보호·신고센터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직접 연락하거나 해당 학생의 주변 사람이 연락해 보호를 요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등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강요·협박 행위 등에 대해서는 누구나 신고할 수 있다. 신고·접수는 전화, 문자(주중 오전 9시~오후 8시) 뿐만 아니라 전자메일로도 가능하다. 의과대학 학생 보호·신고센터는 신고접수 과정에서 신고자의 개인정보를 필수사항으로 요구하지 않으며 보호 조치를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 필요한 경우에도 당사자 동의 없이 신원이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해 관리한다. 교육부는 의과대학 학생 보호·신고센터 운영과 함께 각 대학에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대한민국 교육부는 3월 22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자국 중심의 그릇된 역사관과 영토관으로 역사를 왜곡 기술한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지리, 공민, 역사)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한다. 그동안 대한민국 교육부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영토주권 침해 내용과 왜곡된 역사가 포함된 일본 교과서를 일본 정부가 검정 통과시킬 때마다 깊은 유감을 표하고 시정을 요구해 왔다. 특히 이번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의 경우,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과 함께 조선인 강제 동원, 일본군 ‘위안부’ 등 역사적 사실에 대해 축소‧은폐하는 내용이 있어 지난 2020년 처음으로 검정 심사를 통과할 당시 시정을 요구했음에도 이번 검정 결과에 반영되지 않았다. 한‧일 양국이 얽힌 매듭을 풀고 보다 건설적인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간 지속된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을 바로잡아 미래 세대에게 진실을 알려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일본 정부는 미래 지향적 한‧일 관계를 위해 우리 영토와 역사에 대한 부당한 주장이 담긴 중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교육부는 3월 20일, 서울청사에서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대학별 배정결과를 발표한다. 교육부는 2월 22일부터 3월 4일까지 대학의 증원 신청을 받고, 보건복지부와 협의하여 관련 전문가로 구성한 ‘의과대학 학생정원 배정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분인 2,000명에 대한 지역별・대학별 정원을 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과대학 정원 배정은 모든 국민이 어디서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3대 핵심 배정 기준을 토대로 이뤄졌다. 3대 핵심 배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첫째,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비수도권에 약 80%의 정원을 우선 배정하고, 수도권 내에서도 서울과 경인 지역 간의 의대 정원 불균형과 의료여건 편차 극복을 위해 경인 지역에 집중 배정했다. * ①인구 천 명당 의사 수(‘23년) : 서울 3.61명(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3.7명) vs 경기 1.80명, 인천 1.89명 ②인구 만 명당 의대 정원(’23년) : 서울 약 0.9명 vs 경기 약 0.1명,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