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해남군의회는 2일 주민소통실에서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인사와 신년사 발표를 통해 한 해의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해남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의회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뛸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성옥 의장은 신년사에서 “의정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예산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실천 의정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이번 시무식에서 해남군의회는 공직자로서 ‘청렴’을 가장 기본적인 덕목으로 실천하고, 이를 바탕으로 군민의 ‘신뢰’를 자연스럽게 얻어내겠다는 의원들의 진정성 있는 다짐을 담고 있다. 또한 이 의장은 2026년 주요 의정 방향으로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형 산업 전환 선도 ▲KTX 해남 노선 반영 등 핵심 현안의 속도감 있는 추진 ▲비판을 넘어선 건설적 대안 제시 등을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전국 최초의 농촌 먹거리 조례 제정과 3년 연속 우수 자치입법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지난 4일 오후 제3연륙교 하부 친수공간에서 열린 ‘제3연륙교 개통 기념식’에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화·포스코이앤씨가 마련한 이날 행사는 주요 내빈과 시민 등 15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기념 주행과 오색연막 점화식, 기네스 인증서 제막식,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유공자 시상, 미디어파사드 연출 등으로 이어졌고, 교량 점등식과 불꽃쇼로 마무리됐다. ‘제3연륙교’는 이날(2026년 1월 5일) 오후 2시부터 정식 통행이 시작될 예정이다. 제3연륙교는 영종과 청라를 직접 연결하는 해상 교량으로, 인천국제공항 접근성과 수도권 서부권 연계성을 높여 공항 경제권의 연결축을 강화할 기반으로 평가된다. 또한, 전망대와 친수공간, 미디어파사드 등 경관·관광 요소를 갖춰 새로운 관광 동선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해권 의장은 축사에서 “제3연륙교는 청라와 영종을 직접 연결함으로써 인천시민의 교통 편의를 크게 높일 뿐 아니라 인천의 균형 발전과 미래 성장을 이끌 중요한 기반이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존경하는 18만 중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과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 여러분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달리는 말의 역동적인 기상처럼 뜻하시는 모든 소망을 기운차게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중구의회에 아낌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우리 의회는 대내외적인 거센 파고 속에서도민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해낼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2025년은 그 어느 때보다 격변의 연속이었습니다. 미 대선 이후 강화된 자국 우선주의,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불안, 인공지능 전환기 속 산업 구조의 급격한 재편과 고물가·고환율·저성장의 고착화까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저와 우리 중구의회는‘정치는 안 되는 것을 되게 하는 것이며, 그 중심에는 항상 구민의 삶이 있어야 한다’는신념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 거창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2일 의회 구내식당에서 직원 격려 오찬을 함께 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의정활동을 위해 애쓴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찬에는 떡국과 돼지불고기, 오징어미나리초무침, 샐러드 등이 나왔으며, 김 의장은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박호순 의정국장과 함께 직접 사과파이를 직원들에게 일일이 배식하며 격려했다. 김 의장은 “지난 한 해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라며 “붉은 말의 해인 새해에는 직원 여러분 모두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13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힘차게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양평은 크고 작은 도전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지혜와 연대, 그리고 묵묵한 노력으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양평을 사랑하고 아끼는 군민 여러분의 땀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양평군의회의장으로서, 그리고 군민을 대변하는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 병오년은 도약과 전진, 그리고 새로운 기회를 상징하는 해입니다. 양평군의회 또한 이 상징처럼 군민의 삶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양평군의회가 지켜나갈 목표를 세 가지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군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의회로 만들겠습니다. 양평군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군민의 삶을 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월 2일 15시 세미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에는 김시성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참석 했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회사무처 직원 임용장 수여식 및 2026년병오년(丙午年시)을 시작하는 김시성 의장의 인사 말씀으로 진행됐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며 2026년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제12대 전남도의원들이 참석해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균 의장은 방명록에 “민본의정 2026년, 새로운 변화와 희망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 “민주주의의 가치 위에서 도민의 삶을 지켜내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어 “지역 현안과 민생 전반에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히 많은 만큼, 전남도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오후에는 도의회 초의실에서 김태균 의장을 비롯해 박문옥 운영위원장과 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갖고, 민본의정의 실천을 위한 의정활동 역량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다짐했다. 전라남도의회는 앞으로도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정책 실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장성군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힘찬 새해 첫발을 내디뎠다. 시무식에 앞서 장성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충혼탑과 박수량 백비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선현들의 뜻을 기리며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사 ▲떡케이크 커팅식 ▲새해 청렴 이벤트 순으로 진행됐다. 심민섭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제9대 장성군의회를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를 여는 중요한 전환의 해로 군민의 행복이 의회 최고의 가치로 삼고,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쉼 없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의회는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참석자들은 새해 소망과 군민 행복을 기원하며 떡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했다. 이어 ‘새해 청렴 메시지를 담은 포춘쿠키 이벤트’를 마련해 의원과 직원들이 포춘쿠키에 담긴 청렴 메시지를 함께 낭독하며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장성군의회는 2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충탑을 참배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흥시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분향을 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렸다. 방명록에는 ‘거룩한 헌신을 받들어 경기도와 시흥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참배에는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 의원, 이동현 의원, 김종배 의원 등 도의원과 함께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며 경기도민의 더나은 삶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라며 “오로지 도민만 바라보며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희망과 책임의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먼저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고, 화순군의 발전과 도약을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의회는 군민의 뜻을 받드는 대의기관으로서, 군정 전반을 점검하고 군민의 삶을 지키는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조례와 예산을 통해 군정이 올바르게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2026년은 지방선거를 앞둔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의회는 정치적 이해나 상황 논리에 흔들림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합니다. 화순군 의회는 군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이에 화순군의회는 올 한해 다음과 같은 방향을 중심으로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행정 전반에 대한 책임있는 견제와 협력으로 군정의 안정적 운영을 확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지방선거가 있는 해일수록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