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오는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관내 청년농업인 및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테스트베드 현장 컨설팅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 테스트베드 시설하우스를 활용해,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스마트 농업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 이해, 환경제어기기 사용법, 생육정보 분석, 토마토·딸기 등 작물별 병해충 관리 요령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외부 전문 컨설턴트를 초청해 농업인들과의 1:1 맞춤형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스마트팜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스마트 농업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논산시·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공동으로 4월 3일 오후 1시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대학당에서 “논산 노성산성의 가치와 위상 –삼국시대 성문구조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노성산성은 1994년 정밀 지표조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8차례의 학술조사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축성 시기와 방식 등 성곽에 대한 다양한 성과가 도출됐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3개소의 성문이 모두 확인되어, 백제의 축성술을 규명하는데 중요한 연구 자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러한 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노성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삼국시대 산성축조기술과 성문구조의 특징을 비교·분석하며, 고대사 연구의 단서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순천대학교 최인선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총 4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됐다. 기조강연에서는‘호남지방 백제산성의 특징과 논산 노성산성’을 주제로, 호남지역 백제산성의 입지적 특성과 축성 기법을 정리하고, 노성산성과의 비교를 통해 향후 심화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발표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 2025년 4월 3일,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가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연합회장 박정규)와 간담회를 가졌다. ▲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 31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로 구성된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의 원활한 업무협조 및 주민자치 사업의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 수강료 수입 양극화 해소방안, 주민자치박람회 추진, 주민자치연합회 활동비 관련, 주민자치연합회 근무여건 개선안 등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은 “내 고장, 내가 사는 천안을 위해 이렇게 목소리를 아끼지 않는 주민의 대표분들이 계심에, 천안시 주민자치회와 연합회의 미래가 참 밝겠다는 생각을 해본다”며, “이런 열성에 적극 호응하고, 주민들의 바람을 먼저 파악하고 선도해 나아갈 수 있는 행정보건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제천시가 지난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제10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리더십경영 부분’을 받으며 2년 연속 경영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매경미디어그룹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은 뛰어난 경영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기업·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주적 리더십을 통해 추진한 ▲공격적인 투자유치 및 관광객 유치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의 전국 사업화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 사업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국제대회 유치 등의 시책이 높이 평가되어 상을 받게 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와 제천시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하여, 4조 원 투자유치, 1,500만 관광객 유치 등을 목표로 똑똑한 행정을 펼쳐 제천시 경제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민선8기 2년 8개월여 동안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가장 중요하고 기본 축이 되는 투자유치에 집중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주시가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2025년 찾아가는 안전 문화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교육은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에 대비한 행동 요령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민의 실질적인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3일 지역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아동센터, 노인복지관 등 총 50여 개소를 연중 순차적으로 방문해 생활 밀착형 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계층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접근성과 효과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시민 행동 요령과 함께 6대 안전 분야(생활·교통·자연재난·범죄·보건·사회안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자의 연령과 특성에 맞춘 맞춤형·체험형 교육 방식을 도입해,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일상생활 속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안전사고 예방법, 스마트폰 중독 및 감염병 예방, 응급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2023년 3월에 개관한 소방안전체험교실의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방안전체험교실은 체험 중심의 소방안전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위기 대처 능력 향상과 안전 의식을 높이고, 어린이 교육 시설에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안전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체험교실에서는 ▲ 화재 대피 체험 ▲ 소화기 방수 체험 ▲ 엘리베이터 화재 체험 ▲ 일상생활 안전 체험 ▲ 소방관 복장 착용 체험 ▲ 소방안전교육 영상 시청 ▲ 소방 캐릭터 조형물 포토존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소방안전체험교실의 신청 대상은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 15명 이상 20명 이하의 인원으로 구성된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단체 ▲ 5세~7세 어린이 등이다. 체험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하루 2회 진행되며, 각 체험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소방 관계자는 “소방안전체험교실 예약은 매월 말에 익월 예약이 오픈되므로, 체험을 계획하고 있다면 사전에 예약 사이트를 방문하여 예약 관련 자세한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김종욱 소방서장은 “어린이들이 체험과 참여 중심의 소방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옥천읍행정복지센터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일 옥천읍 문정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80여 명과 함께‘주민과 함께하는 밝은 옥천읍 만들기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밝고 쾌적한 도심지 복원을 목표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며 녹색 공간 확대를 통해 생태와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 이날 참여자들은 도심 유휴지에 약 9,600본의 마가렛 꽃묘를 식재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아울러, 산불 예방과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의 중요성을 함께 홍보하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밝은 옥천읍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의 중요성을 느끼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행복드림 옥천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원장 오병미)은 3일(목), 내부 직원 청렴 의식을 고취시키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청렴꽃 피우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전 교직원이 참여해 함께 화단에 꽃묘를 식재하고 교육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면서 직원 모두가 청렴 의식을 되새기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았다. 진로교육원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청렴동호회 운영 ▲청렴 촛불 밝히기 ▲청렴 부채 전달 등 앞으로도 다채로운 청렴 문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병미 진로교육원장은 “청렴은 학부모를 비롯한 국민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넓게는 국가경쟁력을 키우는 것과 직결되는 중요한 덕목으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한다.”라며, “원장으로서 솔선수범하여 청렴 문화를 주도하고 대내외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청남도 논산시가 뛰어난 혁신 전략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을 제시한 결과‘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리더십 경영부문 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은 논산시가 ‘국방군수산업’이라는 확실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논산시의 새로운 가치와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낸 것은 물론 농업과 관광, 정주 여건 개선 등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논산시의 혁신적인 발전 전략이 두루 인정받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의 취임 이후 ‘국방군수산업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한 논산시는 국방산업을 지역 경제와 사회 전반에 변화를 가져 올 핵심 산업으로 보고, 각종 기업 및 공기관 유치에 힘쓰는 것은 물론 건양대학교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이후 적극적인 세일즈와 끊임없는 정부 설득을 통해 국방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기 추진과 함께 기회발전특구 지정,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등을 이끌어 내며 국방군수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했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논산의 뿌리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3일 서산문화원에서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수산생물 방역 교육’를 실시했다. 방역 교육은 ‘수산생물질병관리법’에 따라 2년마다 최소 6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법정 필수교육으로, 교육 대상은 수산생물 양식 신고·허가·면허를 받은 어업인과 낚시터업 허가자 및 종사자 등이다. 이날 교육은 대면(3시간)으로 진행했으며, 오는 9월 온라인 교육(3시간)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수산생물 방역 기초 △수산생물 질병의 이해 △건강한 수산물 생산 등이다. 특히 올해는 흰다리새우 양식장 소독 관리 요령을 신규로 추가해 교육과정을 도내 양식 품종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최창식 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장은 “이번 교육으로 수산업 종사자의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과 대처 능력을 높여 안정적인 수산물 생산·공급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라며 “연구소도 방역 예찰과 질병 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수산물이 생산·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