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포항시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군부대·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이재진 부의장과 각 상임·특별위원장, 지역구 의원 등은 이날 오전 큰동해시장을 찾아 물가 상승과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제수품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오후에는 해병대 제1사단·교육훈련단·해군 항공사령부를 차례로 방문해 설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장애인 복지시설인 도움터 기쁨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환경과 운영 상황을 살피며 일선에서 고생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만 의장은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들이 즐겁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통해 온정 넘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포항시의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의성군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이용자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믿음의집 외 지역 복지시설 4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의성군의회는 각 시설에 귤과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서비스 이용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훈식 의성군의회 의장은“설 명절을 맞아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도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의성군의회는 앞으로도 소외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광역시 영도구의회는 2월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영도구 장애인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된 장애인들과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영도구의회는 매년 꾸준한 성금 전달, 이웃을 돕는 봉사 활동 등으로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도구의회 최찬훈 의장을 비롯해 김기탁 부의장, 신기삼 주민도시위원장, 김은명 윤리특별위원장, 이경민 의원 등이 참석하여 장애인협회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찬훈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영도구의 복지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한 소외된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영도구의회는 영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전주시의회는 10일 의장실에서 전주시 초록정원관리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원문화도시 전주를 위한 협력체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관우 의장과 (사)더 숲 이선희 사무국장, 초록정원관리사 1기 김영숙 대표가 참석해 공공정원 조성 확대, 초록정원관리사 역량강화, 시민 주도 정원 문화 확산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방의회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초록정원관리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주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관우 의장은 “초록정원관리사 여러분의 열정이 정원문화도시 전주를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정원이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하고 소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안동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해 중앙신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도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장보기 행사에 참가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지역특산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으며, 의원들은 시장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경도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늘어나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강남구의회는 10일 연천군의회를 방문해 지방의회간 우호 증진 및 공동발전을 위한 친선교류 강화를 논의했다. 친선결연 협약식은 연천군 임시회 본회의가 종료한 후 진행했으며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친선결연 논의 및 상호 협력 추진을 위한 차담회를 진행하며 문화시설 등을 시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 추진, 기관 간 협력 활동을 통한 정보교환 및 상호발전 방안 협의, 기관 간 공동이익을 위한 분야별 협력 추구, 그 밖에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 논의됐다. 이호귀 의장은 답사를 통해“연천군이 지역 발전과 생태 보호에 힘써온 노력에 진심 어린 존경을 표한다”라며,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간 상생의 모범을 만들기 위해 연천군의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11일, 도내 경제적 어려움과 복합적인 생활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성금 5,5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충북 도내 11개 시·군의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청주시를 포함한 각 시·군에 500만 원씩 지정 기탁된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월 4일, 증평 김득신문학관에서 열린 제123회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경제적 취약계층 지원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으며, 참석한 각 시·군의회 의장들은 지역 간 연대와 공동 책임의 실천이라는 데 뜻을 모아 이번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협의회는 이번 성금 기탁을 계기로 올해에도 각 시·군의회와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와 일상 회복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 한편, 기부 문화 확산과 상생의 지역 공동체 정신을 확고히 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김현기 협의회장은 “이번 성금은 충북시군의회 의장들이 지방의회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초청, 견학 행사를 마련했다. 중구의회는 11일 중구 병영 도담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보육교사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구의회 의정활동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흠 의장과 김도운 의원이 참석해 의회 홍보영상 시청, 기초의회의 역할과 기능 강의, 의회시설 견학, 본회의장 체험활동, 기념품 전달 등이 펼쳐졌다. 특히 중구를 상징하는 대표 캐릭터인 ‘울산큰애기’가 함께 동행해 어린이집 원생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활동에는 원생은 물론 학부모도 함께 동행해 평소 생소하게만 느껴졌던 기초의회를 직접 보고, 느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중구의회는 지역 어린이집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알리고 풀뿌리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견학·체험 교실을 운영중이며 지방자치 교육과 모의의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박경흠 의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본회의장에서 정책과 행정집행의 상징과도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경기도의회가 2026년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심리적 피로 회복을 위해 2월 19일을 특별휴가로 지정·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별휴가는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제12조에 따른 것으로, 최근 도의회 안팎의 여러 현안과 힘든 업무 환경으로 인해 직원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업무 수행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최근 경기도의회는 여러 현안으로 인해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상당한 업무 부담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의회사무처는 관련 제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심리 회복 지원,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의회는 이번 특별휴가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월 19일 특별휴가 사용 인원을 직원의 80% 이내로 제한해 필수 인력은 정상 운영하고, 나머지 20%는 1개월 이내에 분산해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최근 여러 힘든 상황 속에서 직원들이 겪는 심리적 피로와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월 11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입법영향분석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입법영향분석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자치입법 분야 전문가 특강을 통해 입법영향분석 위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첫 번째 순서로 최우정 계명대학교 교수가 ‘헌법상 조례의 의미와 한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조례의 법적 위상과 헌법적 한계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두 번째 순서로 전훈 경북대학교 교수가 ‘지방자치와 조례’를 주제로 지방자치 실현 과정에서 조례의 역할과 입법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위원들은 자치법규의 입법 취지와 효과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넓히고, 입법영향분석의 질적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입법영향분석은 조례의 시행 실태와 효과성 및 도민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실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13일 법률 또는 입법전문가, 시민단체 활동가 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