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의령군의회에 따르면 ‘의령군 실종자 수색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김판곤 의원(사진· 의령군 가 선거구)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의령군 내 발생 가능한 실종 사건에 대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조례의 제정은 의령군의 실종자 발견 및 수색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려는 목적에서 비롯됐다. 김판곤 의원은 "이번 조례는 의령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실종 사건에 대응하여 실종자와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제공하며, 수색대원의 안전과 복리를 동시에 증진시키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령군의 정책에 따라, 이 조례가 효과적으로 실행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 조례의 통과는 의령군이 실종 사건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중대한 진전을 나타낸다. 의령군의회는 이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시하며,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의령군의회는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창호 의원(의령군 라 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의령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의령군 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공유재산 관리 조례 개정으로 투명성 및 책임성 강화’ 김창호 의원은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조례 개정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시 취득 기준가격을 기존 10억 원에서 7억 원으로, 처분 기준가격은 10억 원에서 3억 원으로 조정했다. 또한, 처분 시 기준 면적을 2,000㎡에서 1,000㎡로 축소하여 재산 관리의 기준을 현실화했다. 이를 통해 공유재산의 취득 및 처분 과정에서 보다 신중한 검토와 투명한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계획 조례 개정으로 태양광 발전시설 난개발 방지’ 같은 날 통과된 '의령군 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태양광 발전시설의 무분별한 설치를 방지하고 주민들의 정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은 리도(里道)로부터의 개발행위 제한 기준을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제291회 의령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령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및 대행에 관한 조례안’이 가결되었다. 김규찬 의장(사진· 의령군 라 선거구)이 발의한 조례안은 의령군수의 사무 중 공공기관에 위탁하거나 대행하게 하는 경우 위탁 및 대행사무의 범위, 비용부담의 방법‧절차 등 관리기준 및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공기관 위탁 및 대행사무의 적정성을 의령군수가 사전에 검토하고, 심의위원회에서 필요성과 타당성을 심의하며,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할 사무의 범위를 정하고, 수탁 및 대행기관의 선정 절차와 계약 체결 방법, 위탁사무의 처리에 관한 책임 소재, 위탁 및 대행사무의 수행에 필요한 비용 부담, 수탁 및 대행기관에 대한 의령군수의 지도‧감독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김규찬 의장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공공기관에 위탁 및 대행하는 사무의 무분별한 위탁을 방지하고 행정의 능률성과 책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조례 시행을 통해 앞으로 공공기관 위탁 사무 등에 대한 투명하고 실효성 있는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의령군의회가 4월 4일 제291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황성철 의원(의령군 다 선거구)이 지역 역사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병승전기념공원 조성’을 제안하는 자유발언을 펼쳤다. 황 의원은 발언에서 “정암진은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이 이끈 의병이 최초로 일본군에 승리를 거둔 역사적 승전지”라며, 이 현장성을 되살리고 의병 정신을 기리기 위해 의병승전기념공원을 조성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공원 조성의 핵심으로 곽재우 장군의 기마상을 새롭게 건립할 것을 제안했다. 황 의원은 “현재 기마상은 크기가 작고 노후되어 새 단장이 필요하다”며, 몽골 칭기즈칸 기마상을 참고하여 곽재우 장군이 붉은 옷을 입고 백마에 올라 호령하는 형상으로 제작하고, 전망대 기능을 추가해 공원을 의령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정암철교에서 의령관문을 거쳐 공원까지 이어지는 역사 탐방로 설치와 주요 지점에 의병 활동을 소개하는 설명판, 포토존, 조형물을 배치하는 재현 공간 조성을 건의했다. 더 나아가 “명각대와 붉은색 의병기 게양대를 설치해 선열들의 업적을 기리고, 강렬한 시각적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4월 4일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의령군의회 윤병열 의원(사진· 의령군 다 선거구)은 교통 혼잡 해소와 안전 증진을 위해 유곡면 신촌삼거리에 회전교차로 설치를 제안했다. 윤 의원은 “사고 위험 감소와 교통 효율을 높이기 위해 유곡면 신촌삼거리에 회전교차로 설치가 필요하다”며, “이는 의령군의 교통 여건 개선 및 군정 비전과 밀접하게 연결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의원은 “해당 교차로는 지방도 1011호선과 1041호선이 만나는 중요한 3지 교차로로, 현재는 경보형 경보등이 설치되어 있으나 지속적인 교통량 증가로 인해 더 나은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근 운계삼거리의 회전교차로 설치 성공 사례를 들며, 유곡면 신촌삼거리에도 1차로형 회전교차로 설치가 교통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조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윤 의원은 “회전교차로 설치는 단순히 교통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의령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과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이라며, “이 제안이 실제적이고 구체적
㈜한국탑뉴스 한기석 기자 | 광양시의회는 4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내고, “이번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헌정질서를 위협한 반헌법적 행위에 대한 단호한 심판이며, 국민의 뜻과 민주주의가 승리한 역사적 결단”이라고 밝혔다. 입장문에는 “12·3 불법 비상계엄 시도와 탄핵 정국은 국정 중단과 사회 혼란을 불러오며 민생과 경제에 큰 고통을 안겼다”라며 “이제는 분열을 넘어서 국민 통합과 치유, 회복의 시대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광양시의회는 시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민주주의와 민생을 지키는 데 흔들림 없이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의회는 지난해 12월에는 12·3 비상계엄 관련하여 윤석열 대통령 하야 촉구 성명서를 채택하는 등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탑뉴스 한기석 기자 |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직무대행 강종철)은 4월 4일, 재단 1층 다목적 강당에서 '2025년 청소년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도내 청소년기관(단체)과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전라남도 청소년기관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청소년지도자의 역량강화와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선정기관 및 단체의 담당 지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청소년활동 지원사업은 총 6개 부문에 걸쳐 총 6,5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각 부문별 지원 현황은 다음과 같다. ▲청소년활동프로그램 부문 7개소(900만원) ▲청소년지도자동아리 부문 8개소(800만원)▲청소년자기주도(프로젝트) 봉사활동 부문 4개소(240만원) ▲청소년활동동아리부분 30개 동아리(3,460만원) ▲청소년 안전동아리 5개소(600만원) ▲청소년디지털윤리강화 6개소(500만원) 강종철 원장직무대행은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지역 기관과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소년들이 안정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정기명 여수시장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전라남도 시장·군수 참여 잇기(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 전라남도에서 개최되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가 배정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회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대회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도내 20개 지자체, 57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여수시에서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국학기공, 농구, 요트 3개 종목이 여수문화홀, 진남체육관, 흥국체육관, 쌍봉초, 여천중, 소호요트마리나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시는 대축전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선수단과 방문객의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고 ‘전라좌수영 둑제 및 수군출정식 특별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제59회 여수거북선축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2025전국체육대축전 부서별 세부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군수실에서 관내 6개 유관기관과 함께 ‘괴산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괴산군청을 비롯해 괴산군의회,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괴산경찰서, 괴산소방서,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6개 기관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아동의 권익 보호와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괴산군의회는 아동친화적 법체계 마련에 힘쓰고,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아동 실태조사와 아동권리 교육 추진에 적극 협조한다. 괴산경찰서와 소방서는 아동 관련 사고 예방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지원하며,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군과 함께 아동권리 관련 사업과 교육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괴산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략 수립과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협약은 유엔 아동권리협약의 가치를 지역사회에서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괴산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산 북구 덕천1동은 지난 4일, 덕천중학교 인근 화단에서 수국 식재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새봄을 맞이했다. 이번 활동에는 덕천1동 자율방재단과 덕내골 그린봉사대(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청년회) 다양한 자생 단체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해당 화단은 지난 2023년 ‘명품마을 조성 사업’을 통해 오랫동안 방치됐던 녹지 공간을 정비해 조성된 곳으로, 이번 활동에서는 화단 내 잡초 제거 및 수국 식재, 인근 도로변 쓰레기 수거(줍깅) 등이 이루어졌다. 참여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1조는 화단 정비와 수국 식재를, 2조는 인근 도로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벌이며 덕천1동의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노계희 덕천1동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화단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철쭉을 비롯한 다양한 꽃과 식물을 심어서 밝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